‘코미디 리벤지’ PD “이진호 편집 無, 개인 출전 아니라..받은 연락? 노코멘트” [인터뷰①] 작성일 10-31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W1HQhL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4fM6OBW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50624457uwgg.jpg" data-org-width="650" dmcf-mid="umvDAtJq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50624457uwgg.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nijoHxpMj"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코미디 리벤지’ 권해봄 PD가 ‘불법도박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이진호를 편집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p> </div> <p dmcf-pid="uMxnevf5eN"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넷플릭스 ‘코미디 리벤지’ 연출을 맡은 권해봄 피디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코미디 리벤지’는 ‘코미디 로얄’ 우승팀 이경규 팀이 판을 깔고 K-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 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으로, 지난 15일 전편 공개됐다.</p> <p dmcf-pid="7CIyl9Dxea" dmcf-ptype="general">다만 공개 하루를 앞둔, 제작발표회 당일 출연진 이진호의 불법 도박 논란이 불거졌다. 이진호 역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논란으로 인해 불참했다. 제작진도 이때 논란을 처음 접했고, 논의 끝에 제작발표회가 끝난 뒤 이진호의 분량을 편집하기 어렵다고 입장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DCm7Nf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50628806vsva.jpg" data-org-width="530" dmcf-mid="3BkOwUg2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50628806vsv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mrlOqA8e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권해봄 PD는 이날 인터뷰에서 “보도자료를 통해서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진호 씨가 개인의 자격으로 이 프로그램에 출전한 게 아니다. 김용명, 문세윤 씨와 함께 팀을 결성해서 나왔고 이진호 씨 개그가 티키타카가 중요했다. (이진호를) 배제하고는 성립하지 않는 측면이 있었고, 배제하면 프로그램 자체에 손상이 가기도 했다. 프로그램 전체적인 것을 위해 편집하지 않는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29Pfr7vLL" dmcf-ptype="general">제작발표회 전 논란을 직면했을 때 심경을 묻자, 권 PD는 “일단 제작발표회 30분 전에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어떻게 상황을 파악하고 알아볼 방법이 없었다. 당시에는 당황했던 것 같고, 옆에 이경규 씨가 중심을 잡아주셨던 것 같다. ‘이진호 씨의 사생활이고 그걸 통해서 프로그램이 흔들리진 않는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도 상황을 다 파악하기 전이었기 때문에 그말이 옳다고 생각했다. 저희가 어떻게 대처할 수 없는 부분이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bt1u3iYcJn" dmcf-ptype="general">이후 이진호에 직접 연락이 왔냐는 질문에 권해봄 PD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말씀드리기가 어렵다”며 조심스럽게 노코멘트했다. (인터뷰②로 이어집니다.)</p> <p dmcf-pid="K68eQCKGMi"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dmcf-pid="9RMLdT41RJ" dmcf-ptype="general">[사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인엽, 팬미팅 투어 'IN LOVE' 개최…아시아부터 라틴아메리카까지 10-31 다음 '퀸의 위엄' 레드벨벳 아이린, 스타랭킹 女아이돌 1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