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1억 5천 외제차 플렉스 “휠값만 860만원” 작성일 10-31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ih1eTN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fBLm7Nf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봉원. 사진| 이봉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today/20241031152402547mksj.jpg" data-org-width="700" dmcf-mid="VHvqxh9H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today/20241031152402547mk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봉원. 사진| 이봉원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4boszj402" dmcf-ptype="general"> 개그맨 이봉원이 1억 5천만원 상당의 외제차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6lmF2DUl39"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이봉원테레비’에는 “테슬라x한달 후기(Y와 가장 큰 차이점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PSs3VwuSuK" dmcf-ptype="general">이날 이봉원은 “제가 모델 Y를 거의 2년 넘게 타다가 X로 바꾼 지 한 달 안됐다. 한 달 동안 모델 X를 타보고 Y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쉬운 점은 뭔지 공유해보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QvO0fr7v0b" dmcf-ptype="general">이봉원이 공개한 차량은 테슬라 모델X 롱 레인지 7인승. 대략 1억 5천만원 상당이다. 이봉원은 “모델 X보다 2천만원 더 비싸다”면서 “2월에 신청해 8개월 걸렸다”고 출고까지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x7FQN5e7UB" dmcf-ptype="general">이봉원은 “원래 신청했던 건 빨간색 모델에 하얀색 시트였다. 주문한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6개월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 너무 오래기다리면 애정이 식는다. 업체에서 이걸로 갈아타겠느냐고 하더라. 색도 중후하고 괜찮은 것 같다”고 빨간색에서 어두운 블랙 색상으로 변경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ykgT0nGk3q" dmcf-ptype="general">이어 “휠이 보통 20인치인데 22인치로 했다. 휠값만 860만원이다. 압도감이 끝내준다”면서 “근처로 가면 문이 열린다. 타서 브레이크를 밟으면 (문이) 닫힌다”고 차량 자량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dmcf-pid="WEaypLHEpz" dmcf-ptype="general">아쉬운 점에 대해서는 “차값만 1억 5천만원 정도인데 뒷자리가 허접하다. 고급차 치고는 어설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저는 나름대로 만족한다. 승차감이 좋아졌다”며 “이걸로 이 세상 마감할 때까지 탈까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욕 좀 하지 마시라”고 당부하기도 했다.</p> <p dmcf-pid="YjBLm7Nfu7"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김, 박서진♥홍지윤 러브라인에 충격…"리모콘을 떨어뜨렸다"(미스쓰리랑) 10-31 다음 트리플스타→‘나솔’ 23기 정숙, 유명해지고 싶으면 파묘될 결심부터 [이슈와치]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