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박진영 "끌리는, 흥미로운, 재밌는 인재 찾아" 작성일 10-31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XBJy8tIt"> <div dmcf-pid="UUTpQCKGO1" dmcf-ptype="general"> <br>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yUxh9H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양혁PD와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가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JTBC/20241031153522563yyfn.jpg" data-org-width="560" dmcf-mid="0IOZ2DUl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JTBC/20241031153522563yy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양혁PD와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가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804N5e7wZ"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가수 박진영이 '더 딴따라' 심사 기준에 대해 밝혔다. <br> <br> <br> <br> 31일 오후 KBS 2TV 신규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 양혁 PD가 참석했다. <br> <br> <br> <br> 양혁 PD는 "'더 딴따라'는 다양한 장르의 국민 딴따라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오디션이지만 오디션 프로그램이라기보다는 다양한 콘텐트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하반기만 해도 오디션 프로그램이 엄청 많다. '어떻게 하면 다르게 접근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한 프로그램이다. 오디션 안엔 참가자의 인생 한 편이 녹아져 있다고 생각한다. 참가자의 인생을 마스터들과 함께 잠재력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박진영 씨가 데뷔한 지 30년이 됐는데 이 단어에 대한 의미를 재정립해야 한다고 생각해 '더 딴따라'라고 제목을 지었다"라고 덧붙였다. <br> <br> <br> <br> 마스터 박진영은 "'K팝스타'라는 프로그램을 굉장히 오래 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친구, 정말 스타가 될 것 같은 친구들 중 노래를 잘 못해서 떨어뜨려야 하는 친구들이 있었다. 실력이 꼭 좋다고 해서 스타가 되는 건 아니다. 스타성이란 건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될 수 있다. 하지만 노래를 기준으로 심사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라 스타성이 넘쳐나는데 노래 실력이 부족해 떨어뜨려야 하는 경우가 있어 답답했다. 제작자 입장에서 노래 실력은 부족하지만 '네가 왜 스타인지 보여줘'란 기준으로 가장 솔직하게 심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끌리는' '흥미로운' '제밌는' 기준에 맞춰 심사했다고 귀띔했다. <br> <br> <br> <br> '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장르 불문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br> <br>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 사진=김현우 기자 <br> <b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요요 왔다더니…2년 전 입던 슈트 터질 듯 ‘충격’ (나혼산) 10-31 다음 ‘청설’ 홍경 “노윤서와 인생 첫 키스신 촬영, 엄청나게 떨렸어요”[인터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