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리벤지' PD "이진호 편집은 불가, 이경규가 중심 잡아줘" [인터뷰 스포] 작성일 10-31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jT7a5r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BJszj4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 리벤지 권해봄 PD /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today/20241031153345135mipo.jpg" data-org-width="600" dmcf-mid="63faS2wM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today/20241031153345135mi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 리벤지 권해봄 PD /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EwX9EphR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미디 리벤지' 권해봄 PD가 불법 도박 논란이 불거진 이진호를 편집하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p> <p dmcf-pid="y7qdm7NfJV" dmcf-ptype="general">권해봄 PD는 31일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WgNvugZwn2" dmcf-ptype="general">'코미디 리벤지'는 '코미디 로얄' 우승팀 이경규 팀(이창호, 엄지윤, 조훈)이 판을 깔고 K-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 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이다. 이경규팀이 우승 혜택이었던 넷플릭스 단독쇼 대신 K-코미디를 알리고자 뜻을 합쳤다. </p> <p dmcf-pid="YdiOtdyjn9" dmcf-ptype="general">이번 '코미디 리벤지'는 공개 전부터 출연자 이진호의 불법 도박 고백 이슈로 잡음이 일었다. 제작발표회 30분 전 관련 소식을 접한 권 PD, 넷플릭스는 "단체 팀전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구성상 전면 편집은 구조적 제약이 있다"고 밝힌 바다. </p> <p dmcf-pid="GiLC3iYcJK" dmcf-ptype="general">이날 권 PD는 이진호를 편집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개인의 자격으로 프로그램에 출전하는 것이 아니었다. 이진호가 등촌동 레이커스 팀전으로 나와 편집할 수 없었다. 배제되면 프로그램에 자체에 손상이 갔을 것 같다"고 소신을 전했다. </p> <p dmcf-pid="H8PcW8OJi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작발표회 30분 전에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상황 파악할 수 없었고 알아볼 방법이 없었다. 당시엔 당황했던 것 같다. 이경규 선배가 옆에 있었는데 중심을 잡아주셨던 것 같다. "사생활이고 프로그램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을 해주셨다. 그 말이 옳다고 생각했었다. 저희가 어떻게 대처할 수 없는 부분이라.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p> <p dmcf-pid="Xt36AtJqJB" dmcf-ptype="general">이진호에게 이후 연락이 왔냐는 질문을 받자 권 PD는 "그 부분은 말씀드리기 어려운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p> <p dmcf-pid="ZhSUxh9Hn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7년만의 신곡 ‘파워’…“미디어의 힘에 대한 풍자” 10-31 다음 이순재X김용건, 얼어붙은 분위기…케이크 들고 굳어버린 이유(개소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