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홍경과 간질간질 로맨스…"서로에게 젖어들어가는 부분 중요해" ('청설')[인터뷰②] 작성일 10-31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Joqjtsuu"> <p dmcf-pid="UmRiugZw0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서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sen7a5r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A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154205548zi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0njE4mzT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154205548zi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AA </figcaption> </figure> <p dmcf-pid="7OdLzN1m30" dmcf-ptype="general">배우 노윤서가 홍경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br><br>31일 노윤서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청설'관련 인터뷰를 진행,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br><br>'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 동명의 대만 레전드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극 중 노윤서는 동생 가을을 지원하며 생계까지 책임지는 K-장녀 여름 역을 맡았다.<br><br>노윤서는 홍경과 풋풋한 20대 로맨스를 그린 소감에 대해 "홍경 오빠와 다양한 감정들로 찍어보자고 시도를 많이 했다. 이야기를 많이 했고 간질간질한 장면을 잘 살리려고 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젖어 들어가는 부분이 영화에서 중요하고 생각했다"라며 "(홍경과)장난도 많이 치고 이야기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졌다"라고 말했다.<br><br>용준이 여름의 무슨 매력에 빠져 진심을 드러냈을까. 노윤서는 "용준이가 여름이에게 첫눈에 반한 것도 맞지만 보면 볼수록 열심히 자기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좋아했던 것 같다. 여름이가 알바도 하고 가을이도 책임지고 바쁘게 살아가지 않나. 자기 동생을 책임감 있게 챙기는 부분을 멋지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또 여름이도 자신과 똑같이 '본인의 꿈을 생각하지 못했네'라고 동질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br><br>여름이도 결국 용준의 마음을 받아준다. 이에 노윤서는 "용준이가 상대방을 예쁘게 배려해주는 모습에 마음을 연 것 같다. 어떻게 해서든 기회를 만들어서 다가와 주는 모습이 예뻐 보였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br><br>'청설'은 11월 6일 개봉한다.<br><br>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미디 리벤지' 권해봄 PD "잔나비정상의 복수? 모두의 설욕전" [인터뷰 맛보기] 10-31 다음 ‘더 딴따라’ 김하늘 “예능 도전 망설였지만, 도움주고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