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박진영 "'K팝스타'와 달라…실력보다 스타성" 작성일 10-31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E3ruaVk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nWgXMU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진영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열린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54334631awdl.jpg" data-org-width="670" dmcf-mid="6micVwuSk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54334631aw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진영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열린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DPOMl2XA3"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노래를 못해도 다른 게 있으면 돼. 네가 왜 스타인지 보여줘’ 했죠.” </div> <p dmcf-pid="yTgHj1dzoF" dmcf-ptype="general">가수 박진영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한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심사 기준을 전했다.</p> <p dmcf-pid="Wx3JUoXDkt" dmcf-ptype="general">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있는 박진영은 가수이자 프로듀서, 제작자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K팝 스타’의 심사위원으로 오랜 시간 활약했던 박진영은 ‘더 딴따라’로 본 적 없던 오디션을 예고했다.</p> <p dmcf-pid="YDPOMl2Xa1"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프로듀서, 제작자로서 느낀 건 실력이 좋다고 무조건 스타가 되는 게 아니다. 스타성이라는 건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될 수가 있는데, 노래를 기준으로 심사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스타성이 넘쳐나도 노래실력이 부족하면 떨어뜨려야 했다”고 아쉬웠던 점을 떠올렸다.</p> <p dmcf-pid="GAKcVwuSN5" dmcf-ptype="general">이어 “굉장히 답답했던 면이 있었고, 정말 솔직하게 제작자 마인드로는 심사할 수 없을까 생각이 들었다”며 “‘더 딴따라’는 솔직하게 심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다. 굉장히 다양한 스타성을 가진 친구들이 많이 출연헀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HaqNKk0CoZ" dmcf-ptype="general">심사 기준을 묻자 박진영은 “기준을 단순화하려고 노력했다. ‘재밌다. 끌린다. 흥미롭다’였다. 오히려 이유는 나중에 생각했다. ‘왜 끌리지?’ 했다”며 “반사적으로 나오는 세 가지 반응으로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XleSiW6FaX"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오디션이다.</p> <p dmcf-pid="Zk2E4mzTAH" dmcf-ptype="general">박진영을 필두로 배우 차태현, 김하늘, 레드벨벳 웬디가 마스터 군단으로 나선다. ‘차세대 딴따라’로 뽑힌 출연자는 박진영이 이끄는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JYP)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p> <p dmcf-pid="5WLYaZRuAG"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오는 11월 3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한다.</p> <p dmcf-pid="1AKcVwuScY"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Z 비타민' 박민수, 신곡 '울아버지' 뮤비 티저+하이라이트 최초 공개 10-31 다음 노윤서 "롤모델은 전도연 선배, 진짜를 주는 멋진 배우라 닮고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