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김하늘 "처음엔 섭외 거절, 예능 자신감 없었다" 작성일 10-31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4w9Eph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RelQCKG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하늘이 '더 딴따라' 출연을 한 차례 고사한 뒤 마스터로 합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KBS 브랜드마케팅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ankooki/20241031154933863ifnz.jpg" data-org-width="634" dmcf-mid="BRxI8sqy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ankooki/20241031154933863if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하늘이 '더 딴따라' 출연을 한 차례 고사한 뒤 마스터로 합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KBS 브랜드마케팅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9edSxh9HZY" dmcf-ptype="general">배우 김하늘이 '더 딴따라' 출연을 한 차례 고사한 뒤 마스터로 합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2nLWdT411W"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가수 박진영 웬디와 배우 차태현 김하늘을 비롯해 연출을 맡은 양혁 PD가 참석했다.</p> <p dmcf-pid="VLoYJy8tXy"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의 마스터로는 박진영과 레드벨벳 웬디, 배우 차태현과 김하늘이 나섰다.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가수들이 대거 심사위원으로 나섰던 것과는 달리 배우인 차태현과 김하늘이 생애 첫 오디션 마스터로 출연한다는 소식은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fogGiW6F1T" dmcf-ptype="general">처음 '더 딴따라' 섭외를 받았을 당시 한 차례 출연을 고사했다는 김하늘은 "제가 쉴 때 예능을 정말 많이 본다. 하지만 제가 감히 그 안에 있을 거라는 자신감은 없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4msuDpo9Xv" dmcf-ptype="general">그는 "또 처음엔 오디션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제가 누군가를 평가하는 것을 잘 할 수 있을까란 생각으로 굉장히 망설였었다"라고 섭외를 고사했던 이유를 밝힌 뒤 "하지만 저도 경력도 오래 됐고, 연기하는 친구들도 뽑는다고 해서 조금이라도 제가 경험했던 것들을 더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보람되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감히 도전을 했다. 최선을 다해서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촬영을 하면서 저 역시 굉장히 재미있었다"라고 도전 계기와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8sO7wUg2HS" dmcf-ptype="general">한편, '더 딴따라'는 연예계의 판도를 뒤흔들 올라운더 발굴을 목표로 노래, 춤뿐만 아니라 스타성까지 검증하는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다음 달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p> <p dmcf-pid="6ED3AtJq1l"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 최혜선 ‘피의게임3’ 출격 “목소리 큰놈에 뒤질 것 같진 않아” 10-31 다음 '아메바 김도연 "유쾌한 작품 갈증 커..마냥 신나게 촬영했던 작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