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박진영 "스타성 기준? 끌리는 친구…뻔하면 떨어져" 작성일 10-31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YJ5Rva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itaZRu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진영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열린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딴따라’는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예능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2024.10.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54554583psga.jpg" data-org-width="1400" dmcf-mid="Q64vxh9H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54554583ps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진영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열린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딴따라’는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예능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2024.10.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WinFN5e77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박진영이 '더 딴따라'에서는 뻔한 것은 통하지 않는다고 했다.</p> <p dmcf-pid="Y0pkqjtsUa"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KBS 신관 아트홀에서 진행된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p> <p dmcf-pid="GpUEBAFOFg" dmcf-ptype="general">박진영 "'K팝 스타'를 오래 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친구, 스타가 될 것 같은 친구가 노래를 못해서 떨어뜨려야 하는 게 있었다"라며 "제작자로 얘기하면, 실력이 좋다고 다 스타는 아니다, 스타성은 다양하게 표출될 수 있다, 스타성이 부족해도 노래를 잘하면 붙여야 하고 반대의 경우도 있었는데 그게 답답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HUuDbc3I3o" dmcf-ptype="general">이어 "솔직하게 제작자 마인드로 심사할 수 없을까, '노래 못해도 돼, 다른 게 있으면, 네가 왜 스타인지 보여줘' 하는 거다, 다양한 스타성을 가진 친구들을 보고 싶었다"라며 "스타성의 기준을 끌리는 친구로 단순화하려고 애썼다, 이유는 나중에 생각하더라도 반사적으로 끌리고 재밌는 사람을 뽑았다"라고 했다.</p> <p dmcf-pid="XIC6Tfme0L" dmcf-ptype="general">또한 스타성에 대해 "어떻게 했을 때 무대가 재밌는지 동물적 감각으로 알아야 한다, 여기에도 바닥을 쓸며 노래하는 친구가 나오는데 그게 잔머리가 아니라 표현하는 것"이라며 "뻔한 건 다 떨어졌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ZChPy4sdun" dmcf-ptype="general">한편 '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이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다. 오는 11월 3일 오후 9시 20분 처음 방송된다.</p> <p dmcf-pid="5hlQW8OJ3i"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광명스피돔에서 2024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10-31 다음 "스님 이승기에 아들이?"...'대가족', 흥미로운 스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