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김우진·박경모의 고향' 옥천군에 양궁협회 생긴다 작성일 10-31 2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꿈나무 육성·경기장 건립"…내달 16일 창립총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0/31/0007880352_001_20241031154909293.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남자 양궁 대표팀 김우진 선수가 4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전 금메달 결정전 미국의 브래디 엘리슨 선수와의 경기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4.8.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김우진과 박경모의 고향인 충북 옥천군에 양궁협회가 창립된다.<br><br>옥천군양궁협회준비위원회는 다음 달 16일 오후 2시 이원면다목적회관에서 양궁협회 창립총회를 연다고 31일 밝혔다.<br><br>준비위 측은 "총회 당일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며 "절차 이행 후 충북도체육회에 종목단체 인증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br><br>양궁협회는 양궁 꿈나무 육성과 경기장 건립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br><br>역대 올림픽 최다 금메달(5개)을 목에 건 김우진과 아테네(2004년)·베이징(2008년) 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박경모(공주시청 플레잉감독)는 옥천 이원면 출신이다. <br><br>옥천군은 이들의 고향인 이원면 내 도로 2곳을 '김우진로'(이원로 8.5㎞)와 '박경모로'(묘목로 3.5㎞)로 지정했다. 이들의 모교인 이원초와 이원중에는 9명의 꿈나무가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가요소식] 'SM 英 보이그룹' 디어앨리스, TV 시리즈 OST 발매 10-31 다음 오타니 꿈 이뤘다…LA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자막뉴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