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흠집내더니…“결국 이정재 웃었다” 압도적으로 이겼다 작성일 10-31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 안건 모두 ‘의결’<br>이정재·정우성 등 사내이사, 박혜경 사외이사 선임<br>래몽래인→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사명·홈페이지 변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4yevf5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y8WdT41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재 [이정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d/20241031155058940tedx.jpg" data-org-width="1280" dmcf-mid="P2RGiW6F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d/20241031155058940te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재 [이정재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YMSRXxlopj"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배우 이정재가 ‘재벌집 막내 아들’ 제작사로 알려진 래몽래인 경영권 분쟁에서 ‘압승’했다.</p> <p dmcf-pid="GRveZMSgzN" dmcf-ptype="general">정우성 등 이씨 인사들이 래몽래인 사내이사로 진입하고, 기존 김동래 래몽래인 대표 재선임 안건이 상정조차 되지 않으면서 말 많았던 경영권 분쟁은 일단락되는 모양새다.</p> <p dmcf-pid="Hr7mVwuS3a"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밸런스빌딩에서 열린 래몽래인 임시 주주총회에서 래몽래인 상호 변경, 배우 이정재·정우성, 이태성 아티스트유나이티드 대표이사 등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의결됐다.</p> <p dmcf-pid="Xmzsfr7vzg" dmcf-ptype="general">또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래몽래인 상호 변경 등 의안도 통과됐다. 이에 따라 래몽래인은 아티스트스튜디오가 됐고, 회사 홈페이지 주소도 ‘래몽래인’에서 ‘아티스트스튜디오’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ZsqO4mzTFo"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사업목적 추가 ▷공고방법 변경 ▷전환사채 발행한도 확대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한도 확대 ▷교환사채 발행한도 확대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조항 수정 등도 이정재와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올린대로 가결됐다.</p> <p dmcf-pid="5D7mVwuSFL" dmcf-ptype="general">기존 래몽래인 경영진이었던 김동래 대표, 김기열 부사장 등 사내이사 안건은 상정조차 되지 않았다. 김 대표 재선임 건은 의안 자체가 미상정됐고, 김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의 건은 후보 사퇴로 인해 상정되지 못 했다.</p> <div dmcf-pid="1wzsfr7vpn" dmcf-ptype="general"> <p>이에 따라 지난하게 끌어 온 이재정 측과 김동래 대표 측 경영권 다툼은 이정재 측의 압승으로 마무리됐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rqO4mzT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밸런스빌딩에서 열린 래몽래인 임시 주주총회에서 모습. [독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d/20241031155102302gzyr.jpg" data-org-width="1280" dmcf-mid="xUur2DUl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d/20241031155102302gz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밸런스빌딩에서 열린 래몽래인 임시 주주총회에서 모습. [독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Eur2DUlFJ" dmcf-ptype="general">지난 3월 이정재가 래몽래인 주식 292만주를 유상증자로 취득해 최대 주주에 등극한 이후, 양측은 경영권을 두고 민·형사상 고소 등 분쟁을 이어왔다.</p> <p dmcf-pid="3D7mVwuSud" dmcf-ptype="general">경영권을 내놓기로 했던 김동래 대표 측은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 인수 및 외국 투자 유치 등을 이유로 태도가 돌변했다. 이정재 측은 “김 대표가 회사 매각 후 떠나기로 했는데 말을 바꿨다”고 맞섰다.</p> <p dmcf-pid="0wzsfr7vFe" dmcf-ptype="general">양측의 다툼은 결국 임시 주주총회 개최로 이어졌고, 이정재 측 아티스트유나이드 인사들이 래몽래인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마무리된 셈이다.</p> <p dmcf-pid="pHR5gXMUpR"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유나이티드 관계자는 “아티스트스튜디오(전 래몽래인)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영화, TV시리즈 등 영상콘텐츠 제작에 힘쓸 것”이라며 “국내외에서 사랑 받는 다양한 콘텐츠를 창출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UXe1aZRu7M" dmcf-ptype="general">ko@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영, 마지막까지 활약…연기력으로 서사에 힘 더했다(‘지옥에서 온 판사’) 10-31 다음 박진영 "'더 딴따라', 노래 못해도 스타성 있다면 OK" [엑's 현장]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