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김하늘, 데뷔 28년만 첫 고정예능 "원래 예능 좋아해" 작성일 10-31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kH8sqy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sH2cFiB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문 듣는 김하늘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김하늘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신관에서 열린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4.10.31 mj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155608611oha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6qivVrR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155608611oh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문 듣는 김하늘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김하늘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신관에서 열린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4.10.31 mj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OXVk3nbD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하늘이 데뷔 후 처음으로 고정 예능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3IZfE0LKr3"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31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원래 예능을 좋아한다. 그래도 오디션이라고 해서 망설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되면 보람찰 것 같더라"고 했다. </p> <p dmcf-pid="0HzJS2wMmF" dmcf-ptype="general">KBS2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오디션 탠생을 기대케 한다. </p> <p dmcf-pid="pXqivVrRDt" dmcf-ptype="general">박진영을 포함, 차태현, 김하늘, 웬디 4명이 마스터로 출격한다. 특히 김하늘은 데뷔 28년 만에 처음으로 고정 예능에 들어가 눈길을 끈다. </p> <p dmcf-pid="UZBnTfmeE1" dmcf-ptype="general">"새내기 김하늘이다"라고 인사한 김하늘은 "예능 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힐링을 많이 하고 많이 웃는다. 사실 제가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은 없었다. 오디션이라고 해서 누군가 평가하는 것에 잘할 수 있을지 망설였다"고 입을 열었다. </p> <p dmcf-pid="ucS7LGQ0w5" dmcf-ptype="general">이어 "한편으로는 경력도 오래됐고, 다른 오디션과 다르다. 노래만 잘하는 친구라면 제가 가수라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그래도 여기라서 저를 발견했던 분들의 느낌을 생각하고,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되면 보람찰 것 같더라. 잘 모르는 분야지만 너무 재밌었다. 느끼는 감동이 비슷해졌다"고 밝혔다. </p> <p dmcf-pid="7kvzoHxpsZ" dmcf-ptype="general">KBS2 '더 딴따라'는 오는 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dmcf-pid="zETqgXMUmX"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업소 논란' 최민환, '더 시즌즈'에서도 삭제 위기...KBS 검토 중 10-31 다음 韓中日, 동아시아 철도기술 발전 힘 합친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