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김하늘이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 "'더 딴따라' 재밌네" 작성일 10-31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J94mzT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ebVwuS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변성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ked/20241031160003649idnf.jpg" data-org-width="800" dmcf-mid="6FNPRSVZ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ked/20241031160003649id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변성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XLfPIbYvo"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로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나선 차태현, 김하늘이 출사표를 던졌다.</p> <p dmcf-pid="yJ1CvVrRlL" dmcf-ptype="general">차태현, 김하늘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누가 스타가 될지는 보면 안다"고 말해 이들이 보여줄 심사평에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dmcf-pid="WithTfmeTn"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오디션이다.</p> <p dmcf-pid="Y0cMJy8tTi" dmcf-ptype="general">'골든걸스'를 히트시킨 박진영과 양혁 PD, 최문경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전대미문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각오다.</p> <p dmcf-pid="GpkRiW6FSJ" dmcf-ptype="general">박진영 외에 차태현, 김하늘, 웬디 등 4인방이 마스터 군단으로 출연해 새로운 딴따라 '스타'를 찾는다.</p> <p dmcf-pid="HUEenYP3yd"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스타들의 멘토로 꼽히는 인물. "누가 스타가 될 지 척 보면 안다"는 차태현은 날카로운 직진 심사평으로 차세대 딴따라를 찾는다.</p> <p dmcf-pid="XI8pzN1mle"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이제 누굴 알아봤다고 하기엔, 다들 너무 잘됐다"며 "옆에 있는 (김)하늘 씨뿐 아니라 전지현, 손예진 씨 모두 신인 때 만나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30년 정도 같은 일을 하다 보니 그런 감이 있고, 촬영하면서 '같은 느낌이구나' 생각이 들어 재밌기도 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ZC6UqjtslR"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참가자들의 '매력 감별사'로 나선다. 될성부른 스타는 신인 때부터 알아봤다는 김하늘은 숨겨진 원석의 빛을 발굴할 예정이다.</p> <p dmcf-pid="5KIgAtJqTM"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부담도 됐지만, 노래만 잘하는 친구를 뽑는다고 하면 '감히 할 수 있을까' 싶었을 텐데, 연기자도 뽑는다고 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재밌고, 보람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감히 도전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19CacFiBl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냥 이 프로그램 자체가 참 재밌었다"고 했다.</p> <p dmcf-pid="t2hNk3nbvQ"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또 "신인 분들과 많이 작업을 했는데, 그 당시 촬영 후 반응이 좋았다"며 "그래서 스스로 자부심이 있다"면서 스타를 보는 안목을 자부했다.</p> <p dmcf-pid="FpkRiW6FvP" dmcf-ptype="general">한편 '더 딴따라'는 오는 3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3UEenYP3C6"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더 딴따라', 스타성 넘치는 참가자 많아…끌리는 대로 심사" 10-31 다음 지드래곤, 미디어의 힘 풍자한 신곡 '파워' 오늘 발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