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디자인 자문에 ‘판타스틱10’ 나선다...도미니크 페로 등 10명 합세 작성일 10-31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울시, 도시건축 혁신 싱크탱크 출범<br>전문가 10인 협의체 ‘서울총괄건축가 파트너스’ <br>정책방향 제시·자문 등 역할...11월부터 활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DdLGQ0ec"> <p dmcf-pid="39Ooj1dziA" dmcf-ptype="general">토마스 헤더윅, 도미니크 페로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서울시 도시 공간 구상과 건축 자문에 나선다.</p> <p dmcf-pid="0tg8xh9Hij" dmcf-ptype="general">서울의 도시공간과 건축정책의 질적 향상,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가 협의체가 출범할 예정인 가운데 국내외 유수 전문가들이 대거 합류했다. 이들은 앞으로 서울 도시건축 혁신 분야 주요 이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미래 서울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과 청사진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p> <p dmcf-pid="p3NPRSVZnN"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도시, 건축, 디자인, 지속가능성, 조경 등 각 분야별 국내․외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서울총괄건축가 파트너스’를 꾸리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다음달 1차 회의를 갖고 파트너스 운영 방안과 주요 논의 주제 등을 세부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p> <p dmcf-pid="Ug3SW8OJMa" dmcf-ptype="general">시는 그동안 ‘총괄건축가’ 제도를 운영해왔다. 다만 급변하는 도시 문제, 글로벌 경쟁 속 더욱 전문․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서울총괄건축가 파트너스’를 새롭게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ujUyHQhLLg" dmcf-ptype="general">‘서울총괄건축가 파트너스’가 가장 먼저 논의하게 될 과제는 100년 서울 미래 구상을 비롯해 도시건축디자인 혁신 등 핵심 사안이다. 시는 그 밖에도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수시로 조율하고 해결책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등 유연한 자문체계로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71o4QCKGJo" dmcf-ptype="general">또 시가 추진하는 도시공간, 건축 정책 등에 대한 성과 분석과 정책 조정, 실행 및 보완 방안도 종합적으로 고민하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EqH1eTN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 ‘총괄건축가 파트너스’ 운영 개요. 서울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k/20241031160004648nlgg.jpg" data-org-width="700" dmcf-mid="t6SADpo9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k/20241031160004648nl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 ‘총괄건축가 파트너스’ 운영 개요. 서울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wbZFJWAdn" dmcf-ptype="general"> ‘서울총괄건축가 파트너스’는 각 분야에서 오랜 실무 경험을 보유한 국내․외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국내에서는 구자훈 한양대학교 교수, 최문규 연세대학교 교수, 맹필수 서울대학교 교수, 존홍 서울대학교 교수, 오웅성 홍익대학교 교수 등이 포함됐다. </div> <p dmcf-pid="BIf3ugZwii" dmcf-ptype="general">유수의 건축가로 구성된 해외 전문가 명단도 화려하다. 토마스 헤더윅(영국), 도미니크 페로(프랑스), 벤 반 베르켈(네덜란드) ▴위르겐 마이어(독일), 제임스 코너(미국)가 참여한다.</p> <p dmcf-pid="bQyEm7NfeJ" dmcf-ptype="general">시는 ‘서울총괄건축가 파트너스’ 운영을 통해 서울이 직면한 복합적인 도시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 세계적인 ‘탑5’ 도시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KdXshKEQid" dmcf-ptype="general">국내 전문가들은 서울의 도시와 건축의 특수성, 제도 등을 고려한 정책 조율과 도시공간에 대해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해외 전문가들은 풍부한 국제 프로젝트 경험 등을 바탕으로 서울에 적용 가능한 첨단기술․혁신 디자인․지속가능한 해결책을 제안할 예정이다.</p> <p dmcf-pid="9fhNk3nbMe" dmcf-ptype="general">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서울총괄건축가 파트너스는 앞으로 서울총괄건축가와 종합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서울 도시건축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위고비 환자... 용량 늘렸다가 급성 췌장염으로 숨져 10-31 다음 누리호 주역 '항우연' 이직자 수 매년 늘어…"처우도 사기도 바닥났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