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활명수’ 개봉일 1위했지만 8만명대‥아쉬운 출발[박스오피스] 작성일 10-3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3H3iYc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c272DUl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아마존 활명수’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60720284omka.jpg" data-org-width="768" dmcf-mid="bt6K6OBW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60720284om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아마존 활명수’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2ozFzN1mn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VYgegXMUne" dmcf-ptype="general">'아마존 활명수'가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나, 8만명 대의 관객을 모으는 데 그쳤다.</p> <p dmcf-pid="fEfqfr7vdR" dmcf-ptype="general">10월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0일 개봉한 영화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가 8만8,306명을 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4uOkOqA8dM" dmcf-ptype="general">'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이다.</p> <p dmcf-pid="8e3H3iYcnx" dmcf-ptype="general">2022년 8월 개봉한 코믹 영화 '육사오(6/45)' 오프닝 스코어(5만9,736명)을 넘어선 수치이지만, 10만 명도 채 넘기지 못해 아쉬움을 남긴다.</p> <p dmcf-pid="6L7t7a5riQ" dmcf-ptype="general">한편, 11월 9일 배우 류승룡, 진선규, 이순원, 주현영, 김창주 감독이 부산 무대인사에 나선다. 롯데시네마 광복,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CGV서면,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를 차례대로 방문할 예정이다. </p> <p dmcf-pid="Pr6K6OBWRP" dmcf-ptype="general">10일에는 배우 염혜란까지 합류해 대구로 간다. CGV대구스타디움, 롯데시네마 대구율하, CGV대구, CGV대구아카데미, 메가박스 대구신세계를 찾은 관객들과 만난다.</p> <p dmcf-pid="Q6XvXxloM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xld6dT41n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메바 소녀' 김도연 "첫 스크린 도전, 호러 코미디 장르에 끌려" 10-31 다음 김동완 살던 평창동 주택, '홈즈' 매물로 나왔다…박나래 "많이 보던 곳"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