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바 소녀들' 위키미키 김도연 "첫 개봉작, 설레고 기대" 작성일 10-31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시사회 및 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mfMl2X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rO8evf5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김도연 2024.10.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60648441jywz.jpg" data-org-width="1400" dmcf-mid="u6au9Eph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60648441jy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김도연 2024.10.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qmI6dT410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위키미키 출신 배우 김도연이 스크린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BsCPJy8tuX"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려 김도연, 손주연, 정하담, 강신희, 김민하 감독이 참석했다.</p> <p dmcf-pid="bNcB4mzTFH" dmcf-ptype="general">이날 김도연은 스크린 데뷔에 대해 "제가 영화는 촬영은 두 번째이지만 개봉은 처음인데 오늘도 제가 참여한 영화가 스크린에 담긴다는 게 너무 설렜고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p> <p dmcf-pid="Kjkb8sqy3G"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캐릭터 준비에 대해 "처음에 지연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나갈 때 이 친구들이 되게 순수한 매력이 있다. 제가 느꼈을 때 내가 연기로 순수함을 표현해야 하는 것인지,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아서 감독님께 여쭤봤다"라며 "제가 하는 연기가 10대처럼 보이지 않는 거 같다고 하니까 감독님께서 어른들의 시선으로 캐릭터를 바라보기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가볍게 생각하셔도 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제가 가진 부담이나 고민이 확 풀렸다"고 밝혔다.</p> <p dmcf-pid="94PYtdyjp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다음부터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촬영장에 갔고, 제가 의도하지 않아도 안에 있던 순수함과 유쾌함, 발랄함이 자연스럽게 나왔다"며 "캐릭터를 위해서 의도적으로 만드는 작업을 많이 하진 않았고 좀 더 비우는 연습, 그걸 통해서 이 캐릭터에 접근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28QGFJWAzW" dmcf-ptype="general">'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학교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린 개교기념일 밤, 저주의 숨바꼭질에서 살아남아야만 하는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p> <p dmcf-pid="V6xH3iYczy" dmcf-ptype="general">위키미키 출신 김도연은 지연, 손주연(우주소녀 은서)은 은별, 정하담은 민주, 강신희는 현정 역을 맡았다.</p> <p dmcf-pid="fUzmS2wMUT"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11월 6일 개봉.</p> <p dmcf-pid="4uqsvVrRuv"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어리더 목나경, "팀장 승진 후 월급 2배...롯데서 은퇴하고파" ('뇌절자') 10-31 다음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잊혀진 계절' 가수 이용의 만행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