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구속 3개월만 보석 석방 작성일 10-31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GCW8OJSW"> <div dmcf-pid="39HhY6IiT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e75UoXD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SM엔터 경영권 인수 당시 경쟁자 하이브의 공개 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하이브의 공개매수가(12만 원)보다 높게 설정·고정해 시세를 조종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2024.7.2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60448844yrrx.jpg" data-org-width="1024" dmcf-mid="tbDok3nb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60448844yr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SM엔터 경영권 인수 당시 경쟁자 하이브의 공개 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하이브의 공개매수가(12만 원)보다 높게 설정·고정해 시세를 조종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2024.7.2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dz1ugZwlv"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보석 석방됐다. </div> <p dmcf-pid="U3Icszj4vS" dmcf-ptype="general">31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이는 김 위원장이 지난 7월 23일 구속된 후 101일 만이다.</p> <p dmcf-pid="u0CkOqA8hl"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보석 허가 조건으로 ▲서약서 제출 ▲주거 제한 ▲보증금 3억원 납부 ▲소환 시 출석 ▲출국 및 3일 이상 여행 시 법원에 사전 신고 ▲증인·참고인 접촉 금지 등을 요구했다.</p> <p dmcf-pid="7phEIBc6lh"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구속된 지 80일 만인 지난 10일 법원에 보석 청구서를 제출했다. 이후 지난 16일 열린 공판에서 최소한의 방어권 보장과 신속한 재판 진행을 위해 보석이 인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zuSwhKEQC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수사 과정에서 진술한 피의자, 참고인 및 이 사건 증인으로 신청되거나 채택된 사람과 이 사건 변론 관련 사항으로 접촉하거나 법정 증언에 영향을 미치는 일체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 <p dmcf-pid="q7vrl9DxWI"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16∼17일과 27∼28일 사이 경쟁사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려 SM 엔터 주식을 총 553회에 걸쳐 공개매수가인 12만원보다 높게 고정해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김 위원장이 그룹의 최고 의사결정권자로서 시세조종 계획을 사전에 보고받아 승인했다고 보고 있다.</p> <p dmcf-pid="BzTmS2wMTO"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미, 오늘(31일) '배드 럭'으로 컴백…음악적 변신 기대 10-31 다음 주지훈, ♥정유미 사로잡을 매력? "좋아하면 직진+쟁취" ('사외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