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거대 별을 바라보는 ‘마녀 머리 성운’ 작성일 10-31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1gE0LK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flGPCn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구로부터 8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진 ‘마녀 머리 성운’ IC2118과 오리온자리 방향에 있는 초거성 리겔(Rigel)./Simone Curz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chosunbiz/20241031160543062fbvh.jpg" data-org-width="1024" dmcf-mid="HyJ5UoXD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chosunbiz/20241031160543062fb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구로부터 8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진 ‘마녀 머리 성운’ IC2118과 오리온자리 방향에 있는 초거성 리겔(Rigel)./Simone Curzi </figcaption> </figure> <p dmcf-pid="5Mapbc3Ipa" dmcf-ptype="general">빛을 동경하는 마녀가 있다. 마녀가 으스스한 모습을 한 채 푸르게 빛나는 거대 별을 바라본다. 지구로부터 8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진 ‘마녀 머리 성운’ IC2118과 오리온자리 방향에 있는 초거성 리겔(Rigel)이다. 마녀 머리 성운은 약 50광년에 걸쳐 펼쳐져 있다. 마녀 머리 성운이 회색빛을 띠는 건 리겔이 내뿜는 푸른빛 때문이다. 마녀 머리 성운은 성간 먼지 입자로 구성됐는데, 먼지는 푸른빛을 효율적으로 산란시킨다. 리겔의 빛이 없으면 마녀 머리 성운도 존재하지 못하는 셈이다.</p> <p dmcf-pid="1p2CW8OJpg"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네이버, 사우디서 디지털 트윈으로 만드는 스마트 도시 선보인다 10-31 다음 SK하이닉스 3만명이 7조 벌 때, 삼성전자 7만명이 4조 벌었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