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사이트]김승일 모두의연구소 대표 “AI 시대, 뭉쳐야 산다” 작성일 10-31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VSE0LK8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1WJfr7v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승일 모두의연구소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timesi/20241031160250302ausx.jpg" data-org-width="467" dmcf-mid="1cEKFJWAQ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timesi/20241031160250302au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승일 모두의연구소 대표 </figcaption> </figure> <p dmcf-pid="30XoPIbY4U" dmcf-ptype="general">'서울 38.4%, 경남 55.9%' '10대 36.9%, 50대 46.6%'</p> <p dmcf-pid="0LMXCbkP4p" dmcf-ptype="general">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의 비율이다. 지역·연령별로 차이가 났다. 바른 과학기술 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이 최근 전국 16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p> <p dmcf-pid="pXvR9Eph80" dmcf-ptype="general">이는 김승일 모두의연구소 대표가 과실연 AI 미래포럼에 참여한 이유이기도 하다. AI 교육 전문기업 모두의연구소에서 AI 연구 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하던 그는 과실연 AI 미래포럼에서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한다.</p> <p dmcf-pid="UDauHQhLx3"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모든 시민들이 AI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자명하다. AI는 업무 생산성을 상당히 높여준다”며 “오늘만 해도 생성형 AI 서비스를 활용해 핵심 내용이 요약된 논문을 60편을 봤다. 예전이었으면 하루에 1~2편 보는 데 그쳤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ukopY6Ii4F"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AI가 업무를 혁신하는 만큼 지역·연령별로 AI 활용도 격차가 두드러지는 점이 우려된다”며 “AI를 알아서 잘 사용하는 10~20대 외의 30대 이상 시민들, 수도권에 비해 AI 인프라·생태계가 잘 갖춰지지 않은 지역 시민들을 위해 정부·지자체·기업 등이 뭉쳐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74BON5e7Qt"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모두의연구소 교육 대상을 AI 연구 희망자에서 일반 재직자로 확장할 계획이다. 급변하는 AI 기술 변화를 두려워하는 시민들을 위한 AI 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p> <p dmcf-pid="zXvR9EphP1" dmcf-ptype="general">모두의연구소는 이달부터 정부 지원을 받아 기업 재직자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오프라인 교육을 시작했다. 11월에는 마케터, 디자니어, 영상 편집자 등 직무에 따른 AI 활용법을 주제로 한 동영상 강의를 공개할 예정이다.</p> <p dmcf-pid="qMfvDpo9x5" dmcf-ptype="general">그는 AI 커뮤니티 활성화의 중요성도 강조했다.</p> <p dmcf-pid="BKUDnYP34Z"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AI 기술은 굉장히 빨리 변한다. 혼자서 새로운 지식·정보를 획득하고 다양한 활용법을 파악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지식 전수에 그치던 AI 교육의 한계를 정보 교류와 AI 활용법을 교류하는 '커뮤니티'가 채워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bpZgQCKG8X"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정부, 기업의 AI 활용 공모전·캠페인이 최근 많이 늘어났다. 여러 사람과 함꼐 이러한 기회를 적극 활용한다면 AI 서비스·도구의 가치를 느끼고 AI를 업무에도 활용해보면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p> <p dmcf-pid="KcL0W8OJPH" dmcf-ptype="general">그는 “AI의 윤리적 사용에 대한 교육도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98bIj1dzPG"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AI는 파급력이 굉장히 크다. 딥페이크 성범죄, 스팸 문자 증가 등 악용할 경우 파장이 크다”며 “정부 차원에서 AI 윤리 교육을 적극 실시해 누구나 올바른 AI에 따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2d6Wm7NfQY"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BM' 독립사업부 되나…SK하이닉스 연말 조직개편 관심 10-31 다음 저압 냉매 쓰는 가정용 에어컨은 관리 안해 … 반쪽짜리 냉매 관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