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 출신 차태현 “KBS, 바뀐 거 없어...사람만 바꼈더라” (더 딴따라) [MK★현장] 작성일 10-31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N88sqyHc"> <p dmcf-pid="XmTAAtJqXA" dmcf-ptype="general">배우 차태현이 변함없는 KBS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ZsyccFiBHj"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 예능프로그램 ‘더 딴따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 양혁 PD가 참석했다.</p> <p dmcf-pid="5D0ll9DxGN" dmcf-ptype="general">1995년 KBS ‘슈퍼탤런트’에 참가자로 출연해 은상을 받으며 정식 데뷔를 했던 차태현은 그의 명맥을 잇는 ‘더 딴따라’의 심사위원으로 KBS에 복귀한 것에 대해 “30년 전에 이 자리였던 거 같다. 지금 우리 합숙하는 수원에도 있었다. 장소가 하나도 안 바뀌었다. KBS는 인테리어를 잘 안하는 구나 싶었다. 화장실도 다 똑같더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wpSS2wM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 예능프로그램 ‘더 딴따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 양혁 PD가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ksports/20241031160907173jmkw.jpg" data-org-width="640" dmcf-mid="GcL22DUl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ksports/20241031160907173jm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 예능프로그램 ‘더 딴따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 양혁 PD가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rUvvVrRYg" dmcf-ptype="general"> 이어 “과거와 바뀐 건 없고, 사람만 바뀌었더라. 감회가 새롭기는 했다”며 “달라진 점은 저희 했을 때는 관찰 카메라가 없었으니, 저희만의 추억으로 남아있다면 지금은 하나하나 추억으로 시청자들이 볼 수 있다는 점”이라고 “당시를 보면 그때는 너무 어렸다. 누가 대상을 받고 상을 받을 건지 다 알았고, 저는 내년에 다시 하면 뽑힐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저는 떨어져도 상관없이 마냥 즐겁게 보냈다. 그게 기억이 남는다”고 털어놓았다. </div> <p dmcf-pid="FE3hhKEQ5o"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박진영의 ‘리액션’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차태현은 “박진영의 리액션이 지겨울 수도 있지만, 옆에서 직접 보면 더 이상해서 새롭다”며 “진영이 형이 가수들 뽑는 리액션과 다른 장르를 했을 때 리액션이 다르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3D0ll9Dx5L"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등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월 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dmcf-pid="0wpSS2wM1n"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pHPppLHEY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순재 김용건, 화려한 시상식 속 케이크 들고 굳어버린 이유(개소리) 10-31 다음 제2의 공옥진·이주일 찾는다‥박진영의 '더 딴따라'[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