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와 전속계약"…박진영, KBS 손잡고 新 오디션 '더 딴따라' 론칭[종합] 작성일 10-31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lxszj4a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iFMl2X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박진영, 웬디, 차태현, 김하늘(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61837120exhd.jpg" data-org-width="650" dmcf-mid="VdsAXxlo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61837120ex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박진영, 웬디, 차태현, 김하늘(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B7r3iYca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전 KBS 연예대상에서 ‘더 딴따라’가 올해의 프로그램상으로 꼽혔으면 좋겠습니다.”(차태현) “이게 진짜 쇼다. 쟤는 진짜 딴따라다 느끼실 겁니다.”(박진영) “예능이지만 충분히 가능성을 봤어요.”(김하늘) “시청자분들도 그 감동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웬디) </div> <p dmcf-pid="yU3cZMSgoU"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 마스터들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한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WHWJl9DxNp"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오디션이다. 박진영을 필두로 배우 차태현, 김하늘, 레드벨벳 웬디가 마스터 군단으로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WJl9Dx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61838469wgio.jpg" data-org-width="650" dmcf-mid="f6yxszj4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61838469wg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lI6wUg2o3" dmcf-ptype="general"> 박진영은 노래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오디션에 임하는 소감에 대해 “기준을 단순화하려고 노력했다. ‘재밌다. 끌린다. 흥미롭다’였다”며 실력보다 스타성을 눈여겨봤다고 말했다. </div> <p dmcf-pid="HpFAXxlokF" dmcf-ptype="general">‘차세대 딴따라’로 뽑힌 출연자는 박진영이 이끄는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JYP)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 우승자 혜택에 대해 양혁 PD는 “박진영 씨 회사와 계약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XQ8y9Ephct" dmcf-ptype="general">KBS2 ‘골든걸스’를 연출했던 양 PD는 박진영의 강력한 신뢰를 바탕으로 새 오디션 ‘더 딴따라’를 함께하게 됐다. 양 PD는 시즌제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KBS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고 나면 후속으로 이어지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많은 분들이 그에 대한 우려를 많이 말씀해 주셨다”고 전했다.</p> <p dmcf-pid="Z31NGPCnk1" dmcf-ptype="general">이어 “이 프로그램을 후에도 할 수 있게 박진영 씨와 구체적인 논의 중이고 지금 출연할 친구들이 빛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애를 많이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B7r3iYck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태현(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61839740jmlj.jpg" data-org-width="650" dmcf-mid="4tS6wUg2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61839740jm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태현(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2bIugZw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웬디(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61841229kyfa.jpg" data-org-width="650" dmcf-mid="8pvPruaV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61841229ky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웬디(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dMX8sqyNX" dmcf-ptype="general"> 양 PD는 ‘더 딴따라’의 차별점에 대해 “국민 딴따라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다양한 장르를 즐길 수 있는 시성비(시간과 가성비의 합성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div> <p dmcf-pid="FQ8y9EphcH" dmcf-ptype="general">이어 “아시다시피 오디션이 정말 많은데 어떻게 다르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안에는 참가자의 인생 한 편이 녹아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인생과 잠재력을 마스터들과 함께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3zUDtdyjgG" dmcf-ptype="general">가수 박진영과 웬디, 배우 김하늘과 차태현이라는 신선한 마스터 조합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바. 양 PD는 “섭외 드렸을 때 김하늘, 차태현 두 분께 다 거절을 당했었다”며 “마음을 접고 있는 상태였는데 일주일 뒤에 연락을 주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0bzm0nGkN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하늘 씨는 예능을 안 해보셨고 차태현 씨는 너무 많이 해보셨기 때문에 극과 극의 답을 드렸다. 김하늘 씨에겐 편지 형식의 시놉시스를 다시 드렸다. 차태현 씨는 자택 앞에 찾아가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Cs4E0LKoW" dmcf-ptype="general">웬디 섭외에는 차태현의 강력한 어필이 있었다고. 양 PD는 “젊은이의 시각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제 데뷔한 친구들에게 섭외를 돌리자니 이 세 분과 말을 할 수 있을까? 경력도 있고 시각도 있는 분을 찾다가 웬디 씨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제가 생각하는 육각형 아이돌”이라고 극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SMOqA8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하늘(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61842443oivk.jpg" data-org-width="650" dmcf-mid="6JkbaZRu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61842443oi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하늘(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exH4mzToT" dmcf-ptype="general"> 김하늘은 ‘더 딴따라’로 첫 예능에 도전한다. 그는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예능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 자리에 있는 건 자신이 없었다. 제가 누군가를 평가하는 걸 잘할 수 있을까 굉장히 망설였다”고 털어놨다. </div> <p dmcf-pid="7ie5PIbYj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제가 한편으론 경력도 오래됐고, ‘더 딴따라’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다르다는 걸 많이 느꼈다. 연기하는 친구들도 뽑는다고 해서,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재밌고 보람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감히 도전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Cs4E0LKcS" dmcf-ptype="general">오래 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차태현은 “신인 때 만나서 지금까지 자리를 잘 유지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다. 전지현 씨, 손예진 씨도 그렇고 김하늘 씨도 마찬가지”라며 “서로서로 알아보는 것 같다. 잘한다 못한다 보다는 ‘이 친구는 뭔가 끌린다’는 게 있다. 다들 보는 눈들이 나쁘지 않아서 비슷하게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p> <p dmcf-pid="qWvRIBc6gl"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오는 11월 3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한다.</p> <p dmcf-pid="BkjzLGQ0ch"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전자, 헬스케어 스타트업 성공 노하우 나눈다 10-31 다음 박진영 “JYP 오디션 기준과 똑같아, 실력보다는 끌림”(더 딴따라)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