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X호러 영화 ‘아메바 소녀’ 아이돌 출신 김도연X손주연 “김민하 감독 유머코드 녹여내려 노력” [SS현장] 작성일 10-31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jWTfme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xmt5Rva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162757323wcmi.jpg" data-org-width="700" dmcf-mid="UpqidT41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162757323wc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figcaption> </figure> <p dmcf-pid="2E54VwuSi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코미디와 호러를 섞은 영화가 찾아온다. 아이돌 출신 김도연과 손주연 첫 스크린 데뷔작이라 관심을 모은다.</p> <p dmcf-pid="VJhU0nGkMe" dmcf-ptype="general">김민하 감독은 3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이하 ‘아메바 소녀’) 기자시사회에서 “경쟁에 지친 시대다. 등급으로 사람을 나누는 것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있었다”며 “수능을 주제로 담고 있지만 20, 30대 일반 관객이 봤을 때 경쟁 사회에 대해 위로하고 싶은 영화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foTq7a5rLR" dmcf-ptype="general">내달 6일 개봉하는 ‘아메바 소녀’는 학교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린 개교기념일 밤, 저주의 숨바꼭질에서 살아 남아야만 하는 공포를 그린 이야기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관심을 받았다.</p> <p dmcf-pid="4m3Q6OBWRM" dmcf-ptype="general">‘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이번 영화에서 지연 역을 맡은 김도연은 “첫 개봉 영화가 스크린에 담겨서 설레고 기대가 많이 된다”며 “지연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나갈 때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RO3tdyj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162758051kwbl.jpg" data-org-width="600" dmcf-mid="754AN5e7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SEOUL/20241031162758051kw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figcaption> </figure> <p dmcf-pid="6JhU0nGkJQ" dmcf-ptype="general"><br> 이어 김도연은 “대본을 읽으면서 재치있는 유머가 많았다. 내가 생각하는 유머 포인트가 맞나 생각했다”며 “글로만 봤을 때 처음에는 확실하게 알지 못했다. 빨리 감독님 전작을 봤더니 느낌을 파악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FxwE0LKRP" dmcf-ptype="general">김도연에 대해 김 감독은 “아이오아이 때부터 좋아했다. 투표도 했다”며 “작품에 제한시간 안에 캐릭터에 접근하는 게 좋았다. 가장 가운데서 영화 중심을 잘 잡아줬다”고 칭찬했다.</p> <p dmcf-pid="QD18fr7vR6" dmcf-ptype="general">우주소녀 출신으로 은별 역을 맡은 손주연은 “은별이 김 감독님 유머코드 가장 많이 녹아있다. ‘쿨럭’ ‘너 느려’ 이런 대사가 짧지만 강력한 에너지가 있다”며 “만나뵙고 나니 유머코드가 영화에 잘 녹아서 재밌게 나오겠단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xm3Q6OBWi8" dmcf-ptype="general">이어 손주연은 “스크린 데뷔 처음이라 떨렸고 실감이 아직 안 난다. 행복하다”며 “같은 또래다보니 다시 여고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촬영이라는 생각들지 않을 정도로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yLvzugZwJ4"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손주연 캐스팅에 대해 “타고난 재능이 보였다. 손주연이 받고 자란 사랑이 보였고 손주연이라는 쌓아온 시간이 보였다.</p> <p dmcf-pid="WPw5XxloMf" dmcf-ptype="general">영화는 김 감독이 가진 한국 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유머 코드로 풀어냈다. 김 감독은 “몇년 전에 학업 스트레스로 구급차 실리는 거 봤다. 지금도 슬프고 그렇다”며 “은별이 대사 중에 ‘넌 소중한 존재야. 꼭 기억해야 해’라는 말이 있다. 한국사회에 소외된 친구에게 말해주고 싶었다. 그 대사가 이 영화를 관통하는 대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Ybgvl9DxLV" dmcf-ptype="general">영화 ‘아메바 소녀’는 내달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임직원 박수 받는 CEO됐다 (‘기안이쎄오’) 10-31 다음 '아메바 소녀' 감독 "김도연, 아이오아이 때부터 팬..투표는 강미나"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