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5년차' 지진희, 번아웃 찾아왔나…"섬 가서 살고 싶어" 속내 고백 작성일 10-31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16IBc6zQ"> <p dmcf-pid="B5D5evf53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1w1dT41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한국인의 밥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163530718cmwd.jpg" data-org-width="1200" dmcf-mid="7GzN1eTN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163530718cm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한국인의 밥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Kdudy4sdU8" dmcf-ptype="general">지진희가 부러워한 영산도 주민들의 특혜는 무엇일까.<br>오늘(31일) 저녁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은 배우 지진희와 함께 천혜의 자연과 바다 속 보물을 간직한 대한민국 서쪽 끝 영산도 바다로 미식 여행을 떠난다.<br>이날 방송에서 지진희는 영상을 뚫고 나올 듯 투명한 청정바다와 기암괴석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영산도의 풍광에 감탄사를 연발했다.<br>영산도는 대한민국 최서남단에 자리한 흑산도에서 뱃길로 15분을 더 들어가야 하는 섬으로 아름다운 절경을 보면 그 매력에 빠진다는 섬. 도시의 때가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 속에서 야생의 손맛을 즐기고, 가을 도다리, 참돔, 한치, 홍합, 돌미역 등 갓 잡은 싱싱한 제철 해산물로 배를 채우는 것은 영산도 사람들만의 특혜.</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7JW8OJ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한국인의 밥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163532105uwwt.jpg" data-org-width="700" dmcf-mid="zN3iY6Ii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163532105uw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한국인의 밥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2iziY6Ii3f" dmcf-ptype="general">영산도 주민이 “전복보다 더 맛있다”라고 자신하는 홍합과 자연산 미역으로 끓이는 홍합 미역국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영산도 주민의 비법으로 만들어졌다.<br>여기에 섬 제사상에 빠질 수 없는 홍합전, 쫄깃함이 살아 있는 한치물회, 문어와 생선구이까지 바다 향을 머금은 풍성한 섬의 보물들이 한 상 가득 펼쳐지자 지진희는 “영산도 가서 살고 싶다”라 했다고.<br>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전국의 맛집은 다 찾아다녔다는 연예계의 소문난 식객 지진희는 “최소한의 조리법으로 만든 걸 좋아한다”, “무언가를 더 보태지 않은 자연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다”라며 바다가 준 최고의 밥상을 즐기는 영산도 주민들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고 한다.<br>자연을 누리며 욕심부리지 않고 살아가는 영산도 사람들의 삶과 그들을 닮은 자연산 해산물 밥상은 오늘(31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만날 수 있다.<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조세호가 내 택시비 내준 것만 100만원 이상...축의금 많이 할것" 10-31 다음 지드래곤, ‘유퀴즈’→신곡 ‘POWER’ 기습 발표..7년 만에 달린다 [Oh!쎈 이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