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끌리면 돼"…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밝힌 '더 딴따라' 우승 조건(종합) 작성일 10-31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Fy8sqy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4cJW8OJ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YTN/20241031163304463mmyk.jpg" data-org-width="1170" dmcf-mid="HmoQhKEQ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YTN/20241031163304463mm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센 </figcaption> </figure> <p dmcf-pid="tLSDUoXDiR" dmcf-ptype="general">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을 필두로 한 스타 오디션이 시작됐다. 배우 차태현, 김하늘 등 배우들까지 스타 발굴에 나섰다. </p> <p dmcf-pid="FmlEpLHERM" dmcf-ptype="general">오늘(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아트홀에서 '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프로그램에서 심사를 맡은 박진영, 레드벨벳 웬디, 배우 차태현, 김하늘, 양혁 PD가 참석했다. </p> <p dmcf-pid="3Y1vfr7vMx"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코미디, 연기, 노래, 춤,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다. </p> <p dmcf-pid="0Z0YPIbYLQ" dmcf-ptype="general">이날 박진영은 심사 기준을 밝히며 "단순화시키려고 했다. '재밌다', '흥미롭다', '끌린다'다. 이유는 나중에 생각했다"라며 "정말 끼를 마음 놓고 펼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dmcf-pid="pwCc3iYcJP" dmcf-ptype="general">또 "제가 생각하는 딴따라는 백남봉, 남봉원, 이주일, 공옥진 선생님 이런 분들이다. 연기인지 노래인지 코미디인지 알 수가 없다. 그게 잘 어우러져 있는데 사람을 웃겼다 울렸다 한다. 그런 친구들을 찾아 그런 쇼, 프로그램을 '더 딴따라'에 이어하자고 제작진과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UvHCKk0CL6"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그램들의 홍수 속에서 '더 딴따라'만의 차별점도 강조했다. 박진영은 "'K팝 스타'를 굉장히 오래 했다. 마음에 드는 친구, 스타가 될 것 같은 친구들인데 노래를 못 해서 떨어뜨려야 했던 경험이 있다. 실력이 좋다고 꼭 스타가 되는 건 아니더라. 그 스타성이라는 건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된다"고 전했다. </p> <p dmcf-pid="uX3W6OBWM8" dmcf-ptype="general">그는 "노래 중심으로 심사해야 하다 보니, 스타성이 부족해도 노래 잘하면 붙이고 스타성 넘쳐도 노래 못하면 떨어뜨려야 했다. 그때 그게 답답했다. 솔직하게 '제작자 마인드로 심사할 수는 없을까' 했다"라고 회상했다. </p> <p dmcf-pid="7GtT4mzTJ4"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그런데 여기서는 '노래 못해도 돼, 그래도 다른 게 있으면. 왜 스타인지 보여줘'다. 가장 솔직하게 심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다"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zgkiY6IiMf" dmcf-ptype="general">또 "실제 JYP엔터에서 신인을 뽑을 때 'K팝 스타'보다 '더 딴따라' 방식과 똑같이 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qeoQhKEQiV" dmcf-ptype="general">양 PD는 시즌제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KBS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고 나면 후속으로 이어지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라면서 "이 프로그램을 후에도 할 수 있게 박진영 씨와 구체적인 논의 중이다. 또 지금 출연할 친구들이 빛을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애를 많이 쓰고 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lEpLHE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YTN/20241031163304813zqgl.jpg" data-org-width="1170" dmcf-mid="XPOjtdyj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YTN/20241031163304813zqg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DLHQhL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YTN/20241031163305145fgzv.jpg" data-org-width="1170" dmcf-mid="ZcFy8sqy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YTN/20241031163305145fgzv.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KfxKE0LKLK" dmcf-ptype="general">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 출신인 차태현도 심사를 맡았다. </div> <p dmcf-pid="9Pdfm7NfLb"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누구를 평가하는 건 좀 애매하다. 다만 서로 신인 때 만나서 같이 작품하고 자리들을 유지하는 사람이 많다. 전지현, 손예진 씨도 그렇고 김하늘 씨도 마찬가지다. 다들 한자리씩 하고 있다. 서로 알아본다"라며 "그렇다 보니 어떤 기준이 있어서 '잘한다', '못한다'보단 끌리는 걸 많이 봤다. 다행히 다들 눈이 나쁘지 않아 비슷하게 잘 맞아떨어졌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2eoQhKEQeB" dmcf-ptype="general">데뷔 28년 만에 첫 고정 예능 출연이라는 김하늘은 "쉴 때 예능 보는 걸 좋아하는데, 그 안에 제가 있을 거라는 자신감은 없었다"라며 "게다가 오디션에서 제가 누군가를 평가하는 걸 할 수 있을까 싶어 망설이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VK8zj1dzJ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과거 절 발견한 분들의 느낌을 되살려서, 제가 그런 부분에서 도움이 되면 재밌고 보람되지 않을까 싶어 감히 도전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f2PBcFiBez" dmcf-ptype="general">웬디는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분들을 발견한 느낌이라 새로웠다. '이 조합 뭐지' 싶었다"라며 "실력이 다가 아니었다. 무대를 보고 나서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제 머릿속에 무대가 떠오르는 거다. 여운이 계속 남았다. 데뷔한 친구들이 아님에도 '왜 내 마음속에 남지?' '왜일까?' 싶었다. 그게 딴따라가 될 수 있는 자질이 아닐까 싶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4sSDUoXDR7"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다음 달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한다. </p> <p dmcf-pid="8tuXMl2Xdu" dmcf-ptype="general">YTN 공영주 (gj920@ytn.co.kr)</p> <p dmcf-pid="6SGIbc3IRU"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PY1vfr7vip"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QHFy8sqyn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염없이 눈물이 나~”... 제국의아이들 히트곡 ‘후유증’ 리메이크된다 10-31 다음 한혜진, 카이스트 공대男과 핑크빛 기류 터졌다…"잘 맞는 것 같아" 고백 ('동네멋집2')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