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풀려난 카카오 김범수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 작성일 10-3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jChKEQUt"> <p dmcf-pid="2WZqBAFOu1"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에 관여한 의혹으로 법정에 구속됐던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풀려났다. 지난 7월 23일 김 위원장이 구속된 지 101일 만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hy0pLHE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 [사진=이정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akn/20241031163125003gmtn.jpg" data-org-width="745" dmcf-mid="Kv5Bbc3I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akn/20241031163125003gm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 [사진=이정윤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fSYUugZwFZ" dmcf-ptype="general">31일 김 위원장은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에서 보석 석방된 후 취재진에게 "앞으로도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경영 복귀 시기나 시세조 혐의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는 답변을 하지 않았다.</p> <p dmcf-pid="4DOHXxlo7X"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 위원장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p> <p dmcf-pid="8xJEDpo9UH"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지난 10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해 달라며 법원에 보석을 신청했다. 지난 16일 열린 공판에서는 최소한의 방어권 보장과 신속한 재판 진행을 위해 보석이 인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 측 변호인은 "피고인의 구속이 장기간 이어져 골든타임을 놓치면 카카오와 IT 산업 전체가 타격을 받아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인 점 등을 고려해달라"고 요청했다.</p> <p dmcf-pid="6z9edT41uG" dmcf-ptype="general">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br>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핸드볼연맹, 신인드래프트 선수 대상 오리엔테이션 진행 10-31 다음 내년 제약·바이오 CEO 줄줄이 임기만료…재선임 기조 속 쇄신 여부 촉각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