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제작 ‘문을 여는 법’ 호기심 자극하는 기묘한 보도스틸 작성일 10-31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Wmevf5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M5loHxp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스토리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64141178pdzf.jpg" data-org-width="1000" dmcf-mid="tTgQ0nGk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64141178pd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스토리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BCA8sqy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스토리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64141426emcl.jpg" data-org-width="768" dmcf-mid="F5Wmevf5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64141426em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스토리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9SEQCKG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ulR9HQhLdT" dmcf-ptype="general">영화 '문을 여는 법'이 판타지 세계를 담은 기묘한 보도스틸을 공개했다.</p> <p dmcf-pid="7YL6FJWALv" dmcf-ptype="general">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문화예술NGO 길스토리 대표이자 배우 김남길이 KB국민은행과 함께 만든 영화 문을 여는 법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보도스틸 11종을 전격 공개했다. </p> <p dmcf-pid="zJ3yj1dzMS"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20일 개봉 예정인 '문을 여는 법'은 독립을 위한 첫 걸음이었던 내 집이 하루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진 자립준비청년 ‘하늘'이 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단편영화다.</p> <p dmcf-pid="qLUGk3nbil" dmcf-ptype="general">이번 공개된 보도스틸은 사라진 집을 찾기 위한 ‘하늘’(채서은)의 특별한 모험을 엿볼 수 있다.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 ‘하늘’에게 집을 소개하는 부동산 중개인(심소영), 좁아지는 벽을 두 팔로 막고 있는 보육원 친구 ‘철수’(김남길)의 모습은 범상치 않은 영화의 스타일을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집을 되찾기 위해 ‘철수’의 안내에 따라 이상한 문을 연 ‘하늘’이 마주한 세상은 현실과 다른 ‘이세계’. 독특한 공간에서 ‘하늘’이 마주한 묘한 분위기의 안내원(심소영)은 부동산 중개인과 같은 사람인 듯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dmcf-pid="BlR9HQhLLh" dmcf-ptype="general">이어 사물놀이 동아리에서 ‘하늘’과 대립하는 친구 ‘영희’(노이진)는 또 다른 곳에서 세차장 알바 중인 ‘하늘’에게 활짝 웃는 모습을 보여 두 캐릭터의 관계성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노랑새’를 바라보는 ‘하늘’과 세차장 사장(고규필)의 모습, 미아보호소에 있는 ‘하늘’의 ‘여긴 어디, 나는 누구’의 느낌 같은 표정은 이 예측불가능한 모험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p> <p dmcf-pid="bGoP3iYcJC" dmcf-ptype="general">청룡영화상에 빛나는 박지완 감독과 허지예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을 담은 '문을 여는 법'은 오는 11월 20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p> <p dmcf-pid="KDVphKEQJ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9ouHE0LKd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석규가, 무너졌다"...'이친자', 관전 포인트 (일문일답) 10-31 다음 송강 한소희 ‘알고있지만,’ 日서 리메이크 전세계 공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