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래몽래인 경영권 분쟁서 '완승'…정우성 사내이사 선임 작성일 10-31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fyj1dzyd"> <div dmcf-pid="2Ai0CbkPT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8348" data-type="photo" dmcf-pid="VKpwMl2X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재. 24.9.10ⓒ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Hankook/20241031164045374dcag.jpg" data-org-width="960" dmcf-mid="KBWnbc3I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Hankook/20241031164045374dc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재. 24.9.10ⓒ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9UrRSVZy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42umevf5lx"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dmcf-pid="8fzOJy8tCQ" dmcf-ptype="general"> <p>배우 이정재 측이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제작사 래몽래인의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했다. </p> </div> <div dmcf-pid="64qIiW6FWP" dmcf-ptype="general"> <p>래몽래인은 31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 사업목적 추가 등의 정관 변경과 이정재, 정우성, 이태성 아티스트유나이티드 대표 등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p> </div> <div dmcf-pid="P8BCnYP3h6" dmcf-ptype="general"> <p>래몽래인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재벌집 막내아들' '마에스트라' 등을 제작한 회사로, 지난 3월 29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고 이후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최대주주가 됐다. </p> </div> <div dmcf-pid="Q6bhLGQ0C8" dmcf-ptype="general"> <p>아티스트유나이티드의 최대 주주인 이정재 측은 김동래 래몽래인 대표와 초록뱀미디어 인수를 비롯한 경영권을 두고 갈등이 생겨 법적 분쟁을 벌였다. </p> </div> <div dmcf-pid="xMVTN5e7C4" dmcf-ptype="general"> <p>지난 6월말 반기보고서 기준 래몽래인의 지분은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18.44%, 이정재가 5.12%, 김동래 대표가 13.41% 등이다. </p> </div> <div dmcf-pid="yWIQ0nGkSf" dmcf-ptype="general"> <p>전날 법원은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이 제기한 의결권 행사금지 및 허용 가처분 신청에서 "김동래 대표가 각 안건에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라"며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의 손을 들어줬다. 또 이를 위반한 경우 5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p> </div> <div dmcf-pid="W6bhLGQ0SV" dmcf-ptype="general"> <p>애초에 이정재 측 지분이 김동래 대표보다 2배 가까이 많은데다 법원의 유리한 판결이 내려지면서 이번 주주총회에 상정된 이정재 측 안건은 모두 가결됐다. </p> </div> <div dmcf-pid="YPKloHxpC2" dmcf-ptype="general"> <p>이로 인해 래몽래인은 사명을 '아티스트스튜디오'로 변경하며 이정재, 정우성, 이태성 대표 등이 사내인사, 박혜경 앤드크레딧 대표이사는 사외이사로 선임됐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조세호 결혼 축의금 100만원"…홍진경은? 10-31 다음 이순재·김용건, 시상식에서 완전 굳었다..얼어붙은 분위기 (‘개소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