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FAST 곧 30개국 서비스…성장률만 33%" 작성일 10-31 3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제 OTT 포럼…"CP의 수익 창출 기회도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rsdT41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sIiW6F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용훈 삼성전자 부사장. 2024.10.31 ⓒ 뉴스1 양새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64256039hfkg.jpg" data-org-width="1400" dmcf-mid="GWQRugZw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64256039hf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용훈 삼성전자 부사장. 2024.10.31 ⓒ 뉴스1 양새롬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q7OCnYP33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삼성전자(005930)의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인 삼성TV플러스가 곧 30개국에 서비스된다. </p> <p dmcf-pid="BblvaZRu0S" dmcf-ptype="general">로컬 뉴스 등 콘텐츠를 발굴·유통하는데 더해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시청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p> <p dmcf-pid="bKSTN5e73l" dmcf-ptype="general">최용훈 삼성전자 부사장은 31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4 국제 OTT 포럼'에서 '삼성전자 FAST 현황과 미래 전략' 발표를 통해 "FAST의 성장률은 33%"라며 이같이 공유했다. </p> <p dmcf-pid="K9vyj1dzFh" dmcf-ptype="general">북미의 경우 TV 시청자의 3분의 2가 꾸준히 FAST 채널을 시청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런 성장률은 미국 핵심 콘텐츠 사용자이자 핵심 광고대상인 18~49세에 의해 제공된 것이란 게 최 부사장의 말이다. </p> <p dmcf-pid="9Df8tdyjzC" dmcf-ptype="general">최 부사장은 "소비자 입장에서 FAST가 매력적인 이유는 리니어 티비(지상파와 케이블 등)와 OTT 플랫폼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서 새롭고 풍성한 콘텐츠를 주고 있다는 점"이라고 언급했다. </p> <p dmcf-pid="2w46FJWA3I" dmcf-ptype="general">일례로 CJENM(035760), 뉴아이디 등과 협력해 4000시간 분량의 K-콘텐츠를 미국에 론칭했다. 스마트TV를 켤 때마다 K콘텐츠를 홍보하고 클릭을 유도한다. </p> <p dmcf-pid="Vr8P3iYcz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TV 가입자 수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패스트가 다른 채널에서 유통되지 않는 콘텐츠를 채널화시켜 CP(콘텐츠제공사업자), 방송사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fOQMUoXD7s" dmcf-ptype="general">최 부사장은 "삼성TV플러스는 스마트TV에서만 지원되는 서비스가 아니다"라며 "삼성 기기라면 그게 어떤 디바이스든 간에 유용한 베네핏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밖에 다양한 시도를 예고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IxRugZw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럴 초이 월드디즈니컴퍼니 아·태 콘텐츠전략 총괄. 2024.10.31 ⓒ 뉴스1 양새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64258100qzln.jpg" data-org-width="1400" dmcf-mid="u0OCnYP3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64258100qz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럴 초이 월드디즈니컴퍼니 아·태 콘텐츠전략 총괄. 2024.10.31 ⓒ 뉴스1 양새롬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8CMe7a5r0r" dmcf-ptype="general">한편 캐럴 초이 월드디즈니컴퍼니 아·태 콘텐츠전략 총괄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p> <p dmcf-pid="6FEwMl2Xzw" dmcf-ptype="general">그는 드라마 '무빙'이 지난해 전 세계 디즈니플러스에서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 가운데 최다 시청 1위를 차지하고, 같은 기간 최다 시청 로컬 콘텐츠 상위 15개 중 한국 콘텐츠가 9개인 점 등을 예로 들었다.</p> <p dmcf-pid="P3DrRSVZ7D" dmcf-ptype="general">캐롤 로이 총괄은 "디즈니는 한국 크리에이티브 생태계에 투자하고 현지 커뮤니티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Q0wmevf50E"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재에도 재난방송 중단 없어야"…방통위, 안전한국훈련 10-31 다음 4전 전승 멜중엔,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메인 라운드 진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