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정숙, 조건만남 절도 전과자였나…'나는 솔로' 초유의 사태[종합] 작성일 10-31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kDxh9H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WGk3nb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나는솔로 23기 정숙. 제공ㅣ나는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64259730liza.jpg" data-org-width="613" dmcf-mid="77U7vVrR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64259730li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나는솔로 23기 정숙. 제공ㅣ나는솔로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YHE0LKv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가 출연자 전과 논란에 휘말리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다. </p> <p dmcf-pid="bYGXDpo9lX"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측 관계자는 31일 스포티비뉴스에, 출연자 23기 정숙(가명)의 전과 논란과 관련해 "제작진 입장을 정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KpU7vVrRhH" dmcf-ptype="general">더불어 "재방송 편성 관련 해서는 정숙 논란에 대해 사실 확인이 될 때까지 재방송 편성을 기존 일정에서 제외시켰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9UuzTfmeCG" dmcf-ptype="general">앞서 23기 정숙의 과거 전과 이력이 알려져 논란이 불거졌다. 23기 정숙은 과거 성매매를 가장한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2u7qy4sdhY"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23기 정숙이 남성이 샤워하는 사이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수법으로 약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두 차례 절도한 혐의를 받은 피의자 박모씨와 동일인이라고 전해졌다. </p> <p dmcf-pid="VICloHxpSW" dmcf-ptype="general">경찰은 당시 박씨가 2011년 1월 28일과 2월 23일 두 차례에 걸쳐 남성 피해자 2명에게서 각각 100만원과 200만원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였다. </p> <p dmcf-pid="fChSgXMUly" dmcf-ptype="general">ENA '나는 솔로'에서 23기 정숙은 2010년 광주 전남 미스코리아 출신이라고 밝히며 "예선에서 인기상을 받았다. 남학생들이 다 나만 바라봤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2019년에는 TV조선 '미스트롯'에도 출연해 자신을 간호사로 소개했다. </p> <p dmcf-pid="4TyYcFiBCT" dmcf-ptype="general">출연자의 범죄 이력이 사실이라면 이를 확인하지 못한 채 리얼리티 연애 예능을 진행한 '나는 솔로' 측 역시 출연자 검증을 소홀히 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면치 못하게 됐다. 특히 23기 정숙 출연 분량이 모두 빠질 경우 남은 회차 방송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어 추후 대응이 주목된다.</p> <p dmcf-pid="8yWGk3nbT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애 "김학래, 결혼 후 속옷 뒤집어입고 들어와…여자 머리카락 나오기도" 폭로 10-31 다음 역시 '글로벌 대세'..이세영, 스타랭킹 女배우 3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