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룡랭킹] '예능인 1위' 권유리, 소녀시대로 걸어온 꽃길보다 더 화려한 길이 기대되는 이유 작성일 10-31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TGevf5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77bruaV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유리. 사진출처=권유리 개인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164935342syip.jpg" data-org-width="576" dmcf-mid="Bu94hKEQ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164935342sy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유리. 사진출처=권유리 개인계정 </figcaption> </figure> <p dmcf-pid="2vvYRSVZmr" dmcf-ptype="general"> 겹경사다. 권유리가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른데 이어 예능인으로도 '인정'을 받았다. </p> <p dmcf-pid="VTTGevf5ww"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청룡랭킹' 10월 예능인 부문에서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했다. 무려 83.41%로 2위의 이영지를 큰 표 차이로 따돌렸다. </p> <p dmcf-pid="fyyHdT41DD" dmcf-ptype="general">이번 '청룡랭킹' 1위는 권유리에게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걸그룹 출신들이 대부분 그러하듯이 배우나 예능인으로 '업종 전환'하기가 쉽지 않은데, 그 여려운 걸 해낸 셈이기 때문이다. 이는 화려한 조명만 욕심내지 않은 권유리의 좋은 선구안과 새로운 시도 또한 주저하지 않는 태도 덕이다. </p> <p dmcf-pid="4994hKEQrE" dmcf-ptype="general">권유리가 스크린 첫 주연을 맡은 '돌핀'은 독립영화다. 현재 촬영중인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에서도 '청순 가련, 로맨스물'과는 거리가 먼 '에이스 형사'역을 맡았다. </p> <p dmcf-pid="8228l9Dxmk" dmcf-ptype="general">그녀가 예능이나 버라이어티에서 두각을 드러내게 된 무대도 OTT다. 리얼 존버라이어티(존버+버라이어티) 디즈니+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의 시리즈를 통해 멀티테이너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p> <p dmcf-pid="6VV6S2wMwc" dmcf-ptype="general">팬들의 응원을 부르는 권유리의 영역 확장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p> <p dmcf-pid="PppzE0LKOA" dmcf-ptype="general">안주를 거부하는 권유리의 거침없는 행보. 이게 바로 소녀시대로서 지금까지 권유리가 걸어온 길보다 앞으로 더 화려한 꽃길이 기대되는 이유다. </p> <p dmcf-pid="QUUqDpo9Ij" dmcf-ptype="general">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예능인, 베스트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조세호에 축의금 120만원 이상…얻어 탄 택시비만 100만원 훌쩍" 10-31 다음 제이미, 오늘(31일) 컴백…신곡 제목은 'Bad Luck'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