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영산도서 살고 싶다” 톱스타도 부러워한 섬 주민들 특혜(한국인의 밥상) 작성일 10-31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T8BAFO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9mqFJWA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진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64805186mzyh.jpg" data-org-width="650" dmcf-mid="4w8Ik3nb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64805186mz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진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5d8sqy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64805406pcdu.jpg" data-org-width="650" dmcf-mid="83FnQCKG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64805406pc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xCVmj1dzL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yXdWIBc6dw" dmcf-ptype="general">지진희가 영산도 주민들을 부러워했다.</p> <p dmcf-pid="W7c0HQhLeD"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천혜의 자연과 바다 속 보물을 간직한 대한민국 서쪽 끝 영산도 바다 미식 여행이 공개된다.</p> <p dmcf-pid="Y6lV7a5re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은 배우 지진희는 영상을 뚫고 나올 듯 투명한 청정바다와 기암괴석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영산도의 풍광에 감탄사를 연발했다.</p> <p dmcf-pid="G2sB3iYcek" dmcf-ptype="general">영산도는 대한민국 최서남단에 자리한 흑산도에서 뱃길로 15분을 더 들어가야 하는 섬으로 아름다운 절경을 보면 그 매력에 빠진다는 섬. 도시의 때가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 속에서 야생의 손맛을 즐기고, 가을 도다리, 참돔, 한치, 홍합, 돌미역 등 갓 잡은 싱싱한 제철 해산물로 배를 채우는 것은 영산도 사람들만의 특혜.</p> <p dmcf-pid="HFoZvVrRRc" dmcf-ptype="general">영산도 주민이 “전복보다 더 맛있다”고 자신하는 홍합과 자연산 미역으로 끓이는 홍합 미역국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영산도 주민의 비법으로 만들어졌다.</p> <p dmcf-pid="XpNtW8OJMA" dmcf-ptype="general">여기에 섬 제사상에 빠질 수 없는 홍합전, 쫄깃함이 살아 있는 한치물회, 문어와 생선구이까지 바다 향을 머금은 풍성한 섬의 보물들이 한 상 가득 펼쳐지자 지진희는 “영산도 가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ZDzAiW6FLj" dmcf-ptype="general">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전국의 맛집은 다 찾아다녔다는 연예계 소문난 식객 지진희는 “최소한의 조리법으로 만든 걸 좋아한다”, “무언가를 더 보태지 않은 자연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다”며 바다가 준 최고의 밥상을 즐기는 영산도 주민들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5I2rN5e7J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18h2ugZwi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구조 궁금"..'아메바' 김도연→손주연, 호러 클리셰 비틀었다[종합] 10-31 다음 류이서, 여전한 잉꼬부부 일상…"♥전진이 예쁘다길래" [MD★스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