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박진영 “양혁PD 아니면 안 한다고 했다” 작성일 10-31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si5Rva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tILtdyj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65642053prnp.jpg" data-org-width="700" dmcf-mid="5JNLtdyj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65642053pr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0FCoFJWAOO" dmcf-ptype="general"><br><br>KBS2 새 오디션 예능 ‘더 딴따라’의 마스터 박진영과 양혁PD가 서로에 대한 신뢰를 표현했다.<br><br>박진영과 양PD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린 ‘더 딴따라’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양혁PD와 함께 ‘마스터’ 즉 심사위원으로 캐스팅된 박진영, 배우 김하늘과 차태현,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참석했다.<br><br>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평균 나이 쉰이 훌쩍 넘은 가수 인순이, 신효범, 박미경, 이은미의 아이돌 도전기를 다룬 ‘골든걸스’의 주역들이 고스란히 합류했다. 마스터 박진영과 연출을 맡은 양혁PD 그리고 대본을 쓴 최문경 작가가 당시의 멤버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vjUoXD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혁PD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65643550qwez.jpg" data-org-width="700" dmcf-mid="1Pgi5Rva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65643550qw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혁PD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UuTAugZwmm" dmcf-ptype="general"><br><br>특히 박진영과 양PD는 ‘더 딴따라’에 이어지는 예능 프로그램을 포함해 적어도 네 작품을 연속으로 같이하는 호흡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서로일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br><br>박진영은 “저는 방송사보다는 사람이 중요하다”며 “‘골든걸스’를 하면서 양혁이라는 사람에 반했다. ‘진짜 이 감독님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KBS에도 ‘양혁 감독님이 하면 하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양 감독님이 당시 다른 기획이 있으셨기에 직접 양 감독님과 저녁을 먹으면서 설득을 했다. 이번 팀은 ‘골든걸스’가 그대로 뭉쳤다. 당시 촬영을 대본 없이 막했는데 호흡이 안 맞는다면 엉망인 쇼가 될 수 있다. 하지만 호흡이 잘 맞았다. 다시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yc7a5r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 유재필(왼쪽부터),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배우 김하늘, 차태현, 걸그룹 레드벨벳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65644926djzt.jpg" data-org-width="700" dmcf-mid="t70l6OBW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65644926dj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 유재필(왼쪽부터),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배우 김하늘, 차태현, 걸그룹 레드벨벳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7N83N5e7Ew" dmcf-ptype="general"><br><br>양PD 역시 “다른 말이 필요 없다. 좋은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다. PD 입장에서 박진영과의 작업을 거절할 수 있는 분은 없을 것 같다”며 “‘K팝스타’ 시절부터 심사평을 많이 봤는데 그때에 비해 확실히 다르다. ‘골든걸스’ 당시에도 지금까지와는 달랐는데, 이번에도 새로운 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br><br>‘더 딴따라’는 ‘우리동네 예체능’ ‘골든걸스’ 등의 KBS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한 가수 박진영과 양혁P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예능으로 춤, 노래, 연기, 퍼포먼스 등을 보지만 순수한 ‘끼’를 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br><br>양혁PD와 마스터들이 KBS의 지역국을 다니며 로컬 라운드를 펼치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다양한 참가자를 심사하며 재미를 줄 예정이다. ‘더 딴따라’는 다음 달 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20분 KBS2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노래 못해도 돼" 박진영, 다 내려놨다…오로지 스타성만 보는 신개념 오디션 '더 딴따라' 10-31 다음 김동현 3년 만에 백두장사 등극…통산 3번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