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공백 드디어 깨진다…지드래곤, 모두가 기다린 ‘왕의 귀환’[초점S] 작성일 10-31 2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9pDpo9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o75N5e7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70022383wgxx.jpg" data-org-width="900" dmcf-mid="HyIxXxlo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70022383wg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p dmcf-pid="1gz1j1dzl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 멤버 겸 가수 지드래곤이 무려 7년 4개월의 공백을 깨고 드디어 신곡을 발매한다. 팬들은 물론 대중까지 모두가 기다린 '왕의 귀환'이다. </p> <p dmcf-pid="tNBFcFiBTY"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31일 오후 6시 신곡 '파워'를 발매한다. '파워'는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지드래곤의 강렬한 랩이 더해져 힙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곡이다. 또 중의적인 표현이 담겨 곡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위트 있는 가사가 "역시 지드래곤"이라는 감탄을 안길 전망이다. </p> <p dmcf-pid="Fjb3k3nbhW"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31일 밤 12시 개인 계정을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신곡 '파워' 전곡을 기습 공개했다. 특히 방송 말미 이날 오후 6시 곡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알려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p> <p dmcf-pid="3AK0E0LKhy"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 속 지드래곤은 녹음실 부스 안에서 하늘색 재킷에 모자를 쓰고 스카프를 두른 채로 곡에 맞춰 음악을 즐기고, 리듬을 타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드래곤만의 특색이 담긴 음악과 그의 힙한 제스처들은 단번에 K팝 팬들을 사로잡았다. </p> <p dmcf-pid="0d3YnYP3lT" dmcf-ptype="general">해당 라이브 방송을 녹화한 영상은 소셜 미디어는 물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신됐고,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찐으로 왕의 귀환이다", "10월 31일을 기념일로 지정해달라", "시간이 다시 흐른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0GLGQ0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재석, 지드래곤, 조세호(왼쪽부터). 제공| tvN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70023694cmds.jpg" data-org-width="898" dmcf-mid="Xa9pDpo9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70023694cm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재석, 지드래곤, 조세호(왼쪽부터). 제공| tvN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UipHoHxphS" dmcf-ptype="general">특히 지드래곤은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신곡에 대해 "권지용이 아닌 지드래곤으로 음악을 다시 하고 싶어서 돌아왔기에 컴백을 잘 하는 것이 목표"라고 컴백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p> <p dmcf-pid="uBhE9EphSl" dmcf-ptype="general">이어 신곡 '파워'에 대해서는 "힘에 관한 노래"라며 "저에게 힘은 음악이다. 7년의 공백기 동안 미디어의 힘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미디어의 힘에 대한 풍자와 다양한 힘을 잘 융화하자는 여러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7blD2DUlSh" dmcf-ptype="general">이처럼 지드래곤은 7년 4개월의 공백을 기다려 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듯 컴백을 앞두고 예능에 출연하는가 하면, 라방으로 음원 전곡을 공개하며 아낌없는 스포를 했다. </p> <p dmcf-pid="zZjdtdyjWC"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그간 '하트브레이커', '소년이여', '크레용', '원 오브 어 카인드', '그XX', '미싱 유', '삐딱하게', '니가 뭔데', '뉠리리야', '무제' 등 발매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 최정상을 차지했다. 7년 4개월의 공백에도 여전히 'K팝의 왕'이라고 불리는 지드래곤이 '파워' 발매를 시작으로 앞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나갈지 주목된다.</p> <p dmcf-pid="q5AJFJWAh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오션, 11월 12일 미니 1집 컴백 확정 10-31 다음 문체부, '안세영' 손 들어줬다..배드민턴협회장 해임 요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