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포털, '해외 선물투자 성공' 등 불법금융정보 막는다 작성일 10-31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니터링 등 강화…주의문구 도입도 검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IWiW6F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zfTfme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방심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70331705arke.jpg" data-org-width="1400" dmcf-mid="Gjy1j1dz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70331705ar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방심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Bq4y4sd3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네이버(035420), 카카오(035720)가 '해외 선물투자 성공', '저신용자, 무직자 대출 가능' 등의 문구로 이용자들을 현혹하는 불법금융 정보에 적극 대응한다.</p> <p dmcf-pid="5bB8W8OJzx"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이들 주요 포털사와 31일 협력회의를 열어 불법금융 정보 유통방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p> <p dmcf-pid="1hCYnYP30Q" dmcf-ptype="general">불법금융 정보의 대표적 유형으로는 불법 금융투자업 및 계좌대여 알선, 미등록 대부업, 불법 대출 알선, 신용카드 현금화, 휴대전화 소액결제 현금화 정보 등이 있다. 모두 최근 들어 민생피해가 심각한 정보들이다.</p> <p dmcf-pid="tlhGLGQ00P"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포털사는 불법금융 정보 모니터링 및 유통방지 자율조치,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캠페인을 강화하기로 했다. </p> <p dmcf-pid="FeRgugZwp6" dmcf-ptype="general">또 방심위는 금융정보 이용자 피해방지를 위한 주의문구 도입 방안을 요청했고, 포털사는 도입 여부를 점진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p> <p dmcf-pid="3dea7a5rp8" dmcf-ptype="general">양측은 불법금융 정보, 사기정보 등 민생침해 정보를 막기 위해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p> <p dmcf-pid="0JdNzN1m04"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포털사가 사회적 책임과 자율정화 활동을 강화해나갈 것을 약속했다고 방심위는 전했다.</p> <p dmcf-pid="pQPi3iYc7f"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만날까요" 설렘 가득했던 PC통신…'천리안' 오늘 접속 종료 10-31 다음 카카오 김범수, 경영 복귀 계획에 '묵묵부답'…"총수 공백 해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