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바 소녀들’ 김도연 “첫 영화 개봉, 10대처럼 안 보일까 걱정했지만…” 작성일 10-31 2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ZTtdyjk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tY0nGk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70653819okew.jpg" data-org-width="800" dmcf-mid="pPvsW8OJ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170653819ok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I6Kxh9Hke" dmcf-ptype="general"> <br>위키미키 출신 배우 김도연이 새 영화를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br> <br>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도연, 손주연, 정하담, 강신희와 김민하 감독이 참석했다. <br> <br>이날 김도연은 “영화 촬영은 두 번째지만 개봉은 처음이다. 스크린에 담긴다는 게 기대가 많이 됐다”라며 “지연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순수함을 제가 연기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라고 운을 뗐다. <br> <br>그러면서 “감독님께 제 연기가 십대 아이처럼 보이지 않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우리 어른들 시선으로 바라보기보단 있는 그대로를 가볍게 생각하셔도 될 것 같다’고 말씀해주셔 제 부담과 고민이 확 풀렸다”라며 “그 다음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촬영장을 가게 됐다. 의도하지 않아도 제 안에 있던 순수함과 유쾌함, 발랄함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것 같다. 비우는 연습을 하며 캐릭터에 접근했다”라고 설명했다. <br> <br>한편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학교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린 개교기념일 밤, 저주의 숨바꼭질에서 살아 남아야만 하는 공포를 그린 이야기로,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유퀴즈' 고가 패션 화제… 브로치 1억5천만원·신발 150만원 10-31 다음 LG전자 무선 OLED TV, 美 타임 선정 "올해 최고 발명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