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의 ‘슈퍼탤런트’ 출신 차태현 “KBS, 30년 전과 그대로. 추억 많았던 오디션” 작성일 10-31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jB5Rva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jAb1eTN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태현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0830667jlqq.jpg" data-org-width="700" dmcf-mid="yrU1l9Dx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0830667jl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태현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XnLUY6Iisk" dmcf-ptype="general"><br><br>KBS2 새 예능 ‘더 딴따라’에 심사위원 즉 ‘마스터’로 합류한 배우 차태현이 30년 전 ‘슈퍼탤런트’ 당시를 소환했다.<br><br>차태현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린 ‘더 딴따라’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양혁PD와 함께 ‘마스터’ 즉 심사위원으로 캐스팅된 박진영, 배우 김하늘과 차태현,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참석했다.<br><br>연기뿐 아니라 노래, 예능 등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쳐 프로그램의 제목인 ‘더 딴따라’와 가장 적합한 활동을 해 온 차태현은 1995년 ‘슈퍼탤런트’ 1기 출신이다. ‘슈퍼탤런트’는 당시 일상화됐던 1년의 한 번 탤런트 공채시험의 변화를 주기 위해 생방송 오디션 방식을 도입한 프로그램이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ouGPCn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태현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0832020nbxi.jpg" data-org-width="700" dmcf-mid="WaKlcFiB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0832020nb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태현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5og7HQhLDA" dmcf-ptype="general"><br><br>당시 차태현은 은상을 받아 데뷔했다. 이후 KBS에서 연기뿐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영역을 넓혔다. 차태현은 “30년 전과 KBS홀과 합숙하는 수원 KBS 등이 그대로였다”고 운을 뗐다.<br><br>그는 “당시엔 50명을 생방송으로 뽑고, 합숙을 15일 했다. 지금은 합숙과정이 다 관찰 카메라로 찍히지만, 당시엔 우리끼리의 추억이었다. 그래서 정작 대회 날에는 누가 1등을 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서로 친해져 있었다”고 기억했다.<br><br>차태현은 “저 역시 드라마PD분들과 예능PD분들 중 예능PD분들의 선택을 받았다고 알고 있다. 이번 ‘더 딴따라’도 굉장히 비슷한 방식일 것 같다. 여러 가지 모습을 보이고, 그들끼리의 호흡과 정을 보이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보인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aNqZMSg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왼쪽부터),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 배우 김하늘과 차태현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0833461vqwg.jpg" data-org-width="700" dmcf-mid="YvlRKk0C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170833461vq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왼쪽부터),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 배우 김하늘과 차태현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tNjB5RvaDN" dmcf-ptype="general"><br><br>그는 박진영 특유의 심사 리액션을 본 소감에 대해서도 “지겨울 수 있을지 몰라도 실제로 보면 더 이상하다. 특히 가수를 볼 때와 연기자를 볼 때의 리액션이 달라 기대할만하다”고 덧붙였다.<br><br>‘더 딴따라’는 ‘우리동네 예체능’ ‘골든걸스’ 등의 KBS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한 가수 박진영과 양혁P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예능으로 춤, 노래, 연기, 퍼포먼스 등을 보지만 순수한 ‘끼’를 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br><br>양혁PD와 마스터들이 KBS의 지역국을 다니며 로컬 라운드를 펼치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다양한 참가자를 심사하며 재미를 줄 예정이다. ‘더 딴따라’는 다음 달 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20분 KBS2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자로 조종면허 유지 조건 강화’ 원자력안전법 내일 시행 10-31 다음 “공포영화 사실 못 봐” 김도연→손주연 변화구 던진 호러 코미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