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영산도 주민들 특혜에 "거기서 살고파" 군침 (한국인의 밥상) 작성일 10-31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4fpLHE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x7uGPCn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1201962otuc.jpg" data-org-width="816" dmcf-mid="XK29FJWA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1201962otuc.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tMz7HQhL0k"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지진희가 영산도 주민들이 누리는 미식 특혜를 부러워한다.<br><br> 31일 방송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은 배우 지진희와 함께 천혜의 자연과 바다 속 보물을 간직한 대한민국 서쪽 끝 영산도 바다로 미식 여행을 떠난다.<br><br> 이날 방송에서 지진희는 영상을 뚫고 나올 듯 투명한 청정바다와 기암괴석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영산도의 풍광에 감탄사를 연발했다.<br><br> 도시의 때가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 속에서 야생의 손맛을 즐기고, 가을 도다리, 참돔, 한치, 홍합, 돌미역 등 갓 잡은 싱싱한 제철 해산물로 배를 채우는 것은 영산도 사람들만의 특혜라는데.<br><br> 영산도 주민이 "전복보다 더 맛있다"라고 자신하는 홍합과 자연산 미역으로 끓이는 홍합 미역국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입맛을 돋군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TvE0LK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1203162tqir.jpg" data-org-width="829" dmcf-mid="ZFoL8sqy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1203162tqir.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3uyTDpo90A" dmcf-ptype="general"> <p><br><br> 여기에 홍합전, 쫄깃함이 살아 있는 한치물회, 문어와 생선구이까지 바다 향을 머금은 풍성한 섬의 보물들이 한상 가득 펼쳐지자 지진희는 "영산도 가서 살고 싶다"라며 군침을 삼킨다.<br><br>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전국의 맛집은 다 찾아다녔다는 연예계의 소문난 식객 지진희는 "최소한의 조리법으로 만든 걸 좋아한다", "무언가를 더 보태지 않은 자연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다"라며 바다가 준 최고의 밥상을 즐기는 영산도 주민들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낸다.<br><br> 영산도 사람들의 삶과 푸짐한 자연산 해산물 밥상은 31일 오후 7시 40분 '한국인의 밥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 사진=KBS 1TV</p> </div> <p dmcf-pid="07WywUg2zj"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키미키 김도연, "10대처럼 안 보일까 걱정했다"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10-31 다음 "마동석 아니세요?"…'독박투어3', 몽골 여행 중 닮은꼴 등장에 깜짝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