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국내 가상자산 시총 55조…일 거래액 6조 작성일 10-31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트코인 상승에 시장 활황…거래소 격차는 커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HEy4sd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Ro9Jy8t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BUSINESSWATCH/20241031171407523syoe.jpg" data-org-width="960" dmcf-mid="p5loOqA8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BUSINESSWATCH/20241031171407523sy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figcaption> </figure> <p dmcf-pid="7u9HqjtsJQ" dmcf-ptype="general">올해 상반기 가상자산 거래 규모와 시가총액이 모두 상승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상장지수펀드) 출시와 반감기 도래로 가상자산 가격이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원화마켓거래소와 코인마켓거래소 간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p> <p dmcf-pid="zYtsXxlodP" dmcf-ptype="general"><strong>가상자산 시총 27% ·일거래금 67%↑</strong></p> <p dmcf-pid="qvvaCbkPL6" dmcf-ptype="general">31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발표한 '상반기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시장의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55조3000억원으로 작년 하반기(43조6000억원) 대비 27% 증가했다. </p> <p dmcf-pid="BhhLszj4L8" dmcf-ptype="general">가상자산 일 평균 거래규모는 6조원으로 작년 하반기(3조6000억원) 대비 약 67% 늘었다. 같은 기간 원화예치금은 4조9000억원에서 5조원으로, 거래가능이용자는 645만명에서 778만명으로 증가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가상자산 가격 상승, 시장 규모 확대 추이가 이어진 결과다.</p> <p dmcf-pid="bTTNhKEQn4"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의 영업이익은 5900억원으로 전반기 대비 106% 증가했다. 그러나 원화마켓거래소와 코인마켓거래소 간 격차는 더욱 커졌다. 원화마켓거래소의 일평균 거래금액은 6조원으로 전반기 대비 68% 증가했지만, 코인마켓거래소는 80% 줄어든 8억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KuuS3iYcRf" dmcf-ptype="general">가상자산 거래업자의 총 임직원 수의 경우 원화마켓거래소는 6% 증가한 1431명으로 집계됐다. 반면 코인마켓거래소는 51% 줄어든 151명에 그쳤다. 금융당국에 신고한 가상자산거래소 27개사 중 코인마켓거래소 9개사는 영업을 종료했다. </p> <p dmcf-pid="9SSgIBc6JV" dmcf-ptype="general">가상자산 지갑·보관업자의 수탁고 13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말과 비교해 약 27% 증가했다. 대부분이 가상자자산 커스터디(수탁)서비스로 약 13조7100억원을 차지했다. 가상자산 지갑·보관업자의 영업손실은 51억원으로 작년 하반기(67억원 손실)과 비교해 손실 폭을 줄였다.</p> <p dmcf-pid="2BBWugZwM2" dmcf-ptype="general"><strong>코인 수는 줄고 이용자는 늘어</strong></p> <p dmcf-pid="VBBWugZwn9" dmcf-ptype="general">전체 가상자산 종목 수는 지난해 말 대비 46종 줄어든 554종을 기록했다. 특정 거래소에만 단독으로 상장된 가상자산이 285개로 지난해 말 대비 47개 줄어들었다. 가상자산 신규 거래지원(상장)도 157건으로 작년 하반기와 비교해 약 7% 줄어들었다.</p> <p dmcf-pid="fuuS3iYcdK" dmcf-ptype="general">국내 시가총액 상위 10대 가상자산 중 글로벌 상위 10대 가상자산에 포함된 가상자산은 6개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도지코인(DOGE), 솔라나(SOL), 에이다(ADA)였다.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 중 글로벌 상위 10대 가상자산의 비중이 66%에 달하면서 글로벌 상위자산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다.</p> <p dmcf-pid="4LLKdT41Mb" dmcf-ptype="general">가상자산거래소 이용자 수도 늘었다. 가상자산거래소에 등록된 계정 수는 1961만개로 작년말 대비 145만개(8%) 증가했다 고객확인의무(KYC)를 완료한 거래가능 개인·법인 이용자는 778만명으로 작년말 대비 133만명(21%)이 증가했다. 원화거래소는 775만명으로 지난해 말 대비 21% 늘었고, 같은기간 코인거래소는 2만7000명으로 43% 줄었다. </p> <p dmcf-pid="8rrRk3nbRB" dmcf-ptype="general">KYC를 마친 이용자 중 10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비중은 약 10%에 달하는 78만명으로 작년 말과 비교해 0.2% 줄어들었다.</p> <p dmcf-pid="6AA8gXMUnq" dmcf-ptype="general">편지수 (pjs@bizwatch.co.kr)</p> <p dmcf-pid="PAA8gXMUez"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왕성의 달' 미란다에 깊은 바다 있었다..."두께 100km" [우주로 간다] 10-31 다음 돌아온 김범수…카카오 조직 쇄신에 무게 둘 듯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