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신지, '돌싱' 탁재훈 저격... "이혼보다 미혼이 낫다" 소신 (노빠꾸) 작성일 10-31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6Gl9Dx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MAbpLHE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2423206txgh.png" data-org-width="916" dmcf-mid="bEz3HQhL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2423206txgh.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VDyiQCKG7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신지가 결혼과 관련해 본인의 소신을 밝혔다. </p> <p dmcf-pid="fwWnxh9Hzs"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코요태 신지, 오카자키 신지, 카가와 신지, 3대 신지 중에 최고 노래 잘함ㅣ노빠꾸탁재훈 시즌3 EP.18'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4rYLMl2XFm" dmcf-ptype="general">이날 탁재훈은 신지가 속한 코요태를 언급하며 "좋아요? 이렇게 남자 사이에 껴서 계속 하니까?"라고 물었고, 신지는 "그들이 나를 여자로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p> <p dmcf-pid="8MAbpLHEUr" dmcf-ptype="general">이어 탁재훈은 "우리가 보기에는 계속 남자랑 지금 엮였다. 좋냐? 남자에 환장해서 혼성그룹을 이렇게 오래끈다?"라고 말하자 신지는 헛웃음을 터뜨리더니 "그래요. 그렇게 갑시다. '환장해서 코요태가 장수한다' 오케이"라며 자칫 기분 나쁠 수 있는 질문을 능숙하게 넘어가며 노련미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RcKUoXD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2424808htvm.jpg" data-org-width="904" dmcf-mid="KR2vszj4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2424808htv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ek9ugZw7D" dmcf-ptype="general">탁재훈과의 티키타카를 보여주던 신지는 마지막 연애가 5년이 다 돼간다고 밝혔다. 신지는 "잘 헤어졌다. 마지막 연애"라고 말하자 탁재훈은 "잘 헤어진 게 뭐냐"라고 물었다. 이어 신지는 "합의하에 잘 정리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QaIQ2DUlpE" dmcf-ptype="general">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있다는 신지는 "연애를 하면 그 연애의 끝이 결혼이라고 생각을 자꾸 한다. 특히나 제가 나이가 있으니까"며 연애는 해도 결혼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본인의 소신을 말했다. </p> <p dmcf-pid="xNCxVwuSuk" dmcf-ptype="general">이어 신지는 "연애의 끝이 꼭 결혼일 필요는 없다. 결혼했다 헤어지는 것보다는 낫지 않나?"며 의도치 않게 이혼한 탁재훈을 디스했다. </p> <p dmcf-pid="y0fyIBc6Uc"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탁재훈은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신지는 "미안하다"며 멋쩍게 사과했다. </p> <p dmcf-pid="W7PHS2wMuA"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노빠꾸탁재훈'</p> <p dmcf-pid="YzQXvVrRpj"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터뷰] "진짜를 주는 배우 되고 싶어"…노윤서, '청설'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10-31 다음 [전문] ‘나는솔로’ 제작진, 23기 영숙 범죄이력 사과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