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임신' 정주리, "병원 가야 한다"...아들 발열에 아침부터 '육아 전쟁' 작성일 10-31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7gevf5f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ArU5Rvaq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172652820pnom.jpg" data-org-width="1000" dmcf-mid="qYyfqjtsb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172652820pno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nj5y4sd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172654197obe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2D0Xxlo9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172654197obe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CyfqjtsBH"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리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새벽부터 육아로 전쟁 같은 시간을 보냈다.</p> <p dmcf-pid="Vks7tdyjVG" dmcf-ptype="general">30일, 채널 '정주리'에는 "육아 공동체의 건강 비결(feat.여자들의 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fUbAnYP3fY" dmcf-ptype="general">이날 정주리는 다섯째를 임신한 후 자녀들을 돌보는 근황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피곤한 몸으로 일어나 "도하가 새벽 6시쯤 아프다고 왔다. 열이 많이 나서 약을 두 개 먹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주리는 아들들을 깨우고 등교 준비를 시키며 정신없는 오전을 보냈다. 여기에 막간을 이용해 아이들 아침까지 준비해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p> <p dmcf-pid="44MhwUg2VW" dmcf-ptype="general">그렇게 정주리는 "도윤이, 도원이, 도경이까지 보냈다. 그런데 아직 도하 병원을 가야 한다"라며 끝나지 않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심지어 설거지와 빨래 건조도 여전히 남았다고 했다. 그의 모습을 본 지인은 "오전부터 눈이 풀렸다"라고 했고, 정주리는 "애들을 보내고 씻었다. 씻는 거 하나도 힘들었다"라고 털어놓은 후 도하와 병원으로 향할 준비를 했다.</p> <p dmcf-pid="8VQIE0LKVy" dmcf-ptype="general">이후 정주리는 도하의 고모들과 함께 카페 데이트도 즐겼다. 정주리는 자궁경부암 검사를 앞둔 고모에게 "계속 관리해야 한다. 난 꾸준히 임신해서 꾸준히 자궁 검사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주리가 "출산이 90일이 남았다"라고 하자, 고모들은 "얼마 안 남았다"라며 놀랐고, 도하는 "3달 뒤에 봅시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6Pdvszj4KT" dmcf-ptype="general">한편, 정주리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2015년, 2017년, 2019년, 2022년에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 7월에는 다섯째 아들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의 다섯째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이다.</p> <p dmcf-pid="PlY8bc3IVv" dmcf-ptype="general">박혜리 기자 phr@tvreport.co.kr / 사진= 채널 '정주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측 23기 정숙 전과 논란 사과 “사안 중대함 인식, 불편함 없도록 조치” [공식입장 전문] 10-31 다음 ‘오지송’ 전소민 최다니엘 대본 리딩 포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