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남자' 송지호 "허형규, '선업튀' 이후 명품 플렉스…경각심 필요해" 작성일 10-31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lLE0LK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d7fr7v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73122689dadi.jpg" data-org-width="670" dmcf-mid="3I5wS2wM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73122689da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sCicFiBj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송지호가 절친인 배우 허형규를 향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div> <p dmcf-pid="uNc8Jy8tc5" dmcf-ptype="general">송지호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짠남자’에서 절친 허형규와 함께 유쾌한 일상을 즐겼다.</p> <p dmcf-pid="7uqT1eTNoZ" dmcf-ptype="general">한 음식점에서 허형규와 만난 송지호는 본격 토크에 앞서 음식을 주문했다. 평범하게 음식을 주문하는 자신과 달리 염통 꼬치 6인분을 한꺼번에 시키는 허형규에 놀란 나머지 “염통 왜 이렇게 많이 드세요?”라며 되물었다. 염통에 얽힌 어린 시절 이야기에도 그는 “조금씩 시켜서 먹지”라며 의문을 표했다.</p> <p dmcf-pid="zkwxoHxpNX" dmcf-ptype="general">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던 중, 송지호는 허형규의 쇼핑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가 자신을 만나기 전 쇼핑을 하고 왔다는 말에 “또?”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qvyNm7NfkH" dmcf-ptype="general">송지호는 허형규가 명품 브랜드의 옷을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샀다고 하자, 드라마 단체 관람 행사 때 입고 온 옷 이야기를 꺼냈다. 또 송지호는 허형규의 명품 옷 구매 썰을 연달아 말했다.</p> <p dmcf-pid="BF0IY6IioG" dmcf-ptype="general">송지호는 이런 허형규의 소비 습관에 대해 “자기한테 주는 보상이긴 하나 최근 1년을 봤을 때 너무 거침없이 플렉스 하는 것 같아 경각심이 필요한 것 같다”고 거침없이 저격하며 찐친 케미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dmcf-pid="bTWjszj4g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송지호는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선재업고튀어’와 관련된 이야기도 나눴다. 그는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냐고 물었고, 생각보다 모자를 쓰지 않고 깔끔하게 꾸미고 나가면 아무도 모른다는 말에 놀라워했다.</p> <p dmcf-pid="KlvgwUg2kW"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송지호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찐친 허형규와 그야말로 절친 케미를 뽐냈고, 그 가운데 우정을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절친과의 특급 활약을 펼친 그의 향후 예능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9Z1rvVrRay"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박혜신·마리아 TOP7서 돌연 방출된 이유…제작진과 불화 수면위로 10-31 다음 김남길 제작 '문을 여는 법', 스틸 공개 '기묘한 모험'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