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네이버·카카오와 불법 금융정보 유통 방지 협력 작성일 10-31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bPnYP3SD"> <p dmcf-pid="GbU2Ml2XWE"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오늘(31일) 네이버·카카오와 회의를 열고, 불법금융정보 유통 방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p dmcf-pid="HKuVRSVZCk" dmcf-ptype="general">네이버와 카카오는 불법금융 정보에 대한 모니터링 및 유통방지 자율 조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캠페인을 강화할 방침입니다.</p> <p dmcf-pid="X97fevf5Cc" dmcf-ptype="general">또한, 방심위는 금융정보 이용자 피해 방지를 위한 주의문구 도입 방안을 요청했고, 포털은 도입 여부를 점진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p> <p dmcf-pid="Z97fevf5W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방심위와 포털사들은 불법금융 정보, 사기 정보 등 민생 침해 정보들을 막기 위해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하고, 사업자들 역시 사회적 책임과 자율정화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p> <p dmcf-pid="52z4dT41Cj" dmcf-ptype="general">불법금융 정보의 대표적인 유형은 불법 금융투자업 및 계좌대여 알선, 미등록 대부업, 불법 대출 알선, 신용카드 현금화, 휴대전화 소액결제 현금화 정보 등으로 이에 따른 피해가 최근 심각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p> <div dmcf-pid="1EarvVrRCN" dmcf-ptype="general"> 특히 '해외 선물투자 성공', '저신용자와 무직자도 대출 가능' 등 문구로 이용자들을 현혹하는 사례들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dmcf-pid="tDNmTfmeSa" dmcf-ptype="general">김유대 기자 (ydkim@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딴따라’ 차태현 “신인때 만난 전지현·손예진, 나보다 잘나가” 10-31 다음 트리플에스, 中 모던스카이와 협업…‘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 진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