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방송 송출 중단 등 재난대비 훈련 작성일 10-31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4JTfmeyC"> <p dmcf-pid="UFElKk0CvI"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위원회는 주요 방송사업자 10곳 등 관계기관과 함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했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p> <p dmcf-pid="u3DS9EphCO" dmcf-ptype="general">방송사업자로는 KBS·MBC·SBS·EBS·채널A·JTBC·TV조선·MBN·연합뉴스TV·YTN이 참여했고, 관계기관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종로소방서·종로경찰서·종로구청이 함께했습니다.</p> <p dmcf-pid="7ynE3iYcWs" dmcf-ptype="general">이번 훈련은 태풍으로 수도권에서 대규모 정전에 이어 방송사에서 불이 나 방송송출 중단 사태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습니다.</p> <p dmcf-pid="zWLD0nGkym"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현장 훈련과 토론훈련을 연계해 방송재난 발생 시 상황 전파, 상황 판단, 응급 복구 등 재난 대응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습니다.</p> <p dmcf-pid="qYowpLHEWr" dmcf-ptype="general">특히 현장 훈련에서는 국민 행동 요령 등 재난방송 강화, 방송시설 복구가 자체적으로 불가능할 경우를 대비한 방송사 간 복구 물자 지원, 상암 제작센터로 비상 송출 승계 등 비상 상황에서 안정적인 방송 서비스를 중단 없이 제공하기 위한 훈련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습니다.</p> <p dmcf-pid="BUmyfr7vlw" dmcf-ptype="general">방통위 과천청사에서 진행된 토론 훈련에서는 위기 경보 발령과 단계별 대응,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상황 보고 등을 점검했습니다.</p> <div dmcf-pid="busW4mzTTD" dmcf-ptype="general"> 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재난방송은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재난을 예방하거나 그 피해를 최소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방송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훈련을 통해 효율적인 대비 체계를 갖춰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dmcf-pid="K7OY8sqyTE" dmcf-ptype="general">김유대 기자 (ydkim@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항제철·포니·국가표준 기틀 놓은 `영웅 과학자`…표준연, 고 김재관 박사 기념 `정자` 조성 10-31 다음 KT-MS 제휴에 '우린 찬밥?'…내부 단속 나선 KT클라우드 "오히려 성장기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