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이경규, 김영희 PD 父子와 협업 예고 "썩 내키진 않지만…" 작성일 10-31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IH7a5r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uiEvVrR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126253plft.jpg" data-org-width="1274" dmcf-mid="0K22dT41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126253plf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7nDTfmeF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이경규가 '쌀집아저씨' 김영희 PD와의 기묘한 인연을 이어간다.</p> <p dmcf-pid="qE1Bxh9H30"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르크크 이경규' 유튜브 채널에는 '2대에 걸쳐 이경규를 괴롭히러 온 쌀집 가문'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영희 PD가 출연했다.</p> <p dmcf-pid="BDtbMl2Xu3"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이경규는 "내가 영희 형하고 전성기를 누린 사람인데, 유튜브를 시작한지 1년이 조금 넘었다"며 "조언은 많이 받았는데 조언은 질색이다. 조언은 성시경이 (했는데), 조언을 왜 네가 해 나한테. 내가 프로그램 히트를 시키면 더 시켰지"라고 버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FKRSVZ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127663rspx.jpg" data-org-width="550" dmcf-mid="ppIH7a5r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127663rsp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Z6LruaV0t" dmcf-ptype="general">이에 김 PD는 "지금은 성시경 유튜브 조회수가 훨씬 높지?"라고 물었고, 이경규는 "아버지지. 그래서 찍소리 못 한다"고 허탈해하면서도 "근데 잘하더라. 애들이 훨씬 자연스럽게 잘 하더라"고 평했다.</p> <p dmcf-pid="95Pom7Nfz1" dmcf-ptype="general">과거 '느낌표', '양심냉장고'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도 대본이 없었다고 밝힌 이경규는 "대본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21Qgszj4u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 PD에게 아이디어를 달라고 요구했는데, 김 PD는 "아이디어가 나오려면 볼모가 있어야 할텐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볼모를 잡아놨지. 아이디어 안 내면 애 하나 날아가"라며 "내가 아들 볼모로 잡아놨다"고 김 PD의 친아들인 김정환 PD를 불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HW0VwuS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129107itmw.jpg" data-org-width="550" dmcf-mid="Uy39evf5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129107itm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XYpfr7vuX" dmcf-ptype="general">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PD라고 언급한 이경규는 "'도시어부' 촬영하는데 와서 인사하더라. '정환이에요' 하길래 '네가 뭔데?' 했다. '제가 저 어릴 때'라고 해서 그 때 영희 형 아들이냐고 했다. 왜 여기에 있냐니까 연출부로 있다더라"고 첫 만남을 가졌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dmcf-pid="4ZGU4mzT0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경규는 "나는 정말 기네스에 올라야 된다. 아버지하고 했다가 아들하고 하는 사람이 나 밖에 없다"며 "과거에 아버지가 연출했는데,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작품을 아들하고 같이 해. 2대게 걸쳐 하는 거다. 2대에 걸쳐 김씨 집안하고 하는데 썩 내키진 않는다"고 농담했다.</p> <p dmcf-pid="8Gy32DUl0G"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나는 운이 좋은 것 같다. 자식을 볼모로 잡아가지고 프로그램을 하게 될 줄 몰랐다. 이거 잘못되면 맨날 전화해서 '이거 어떻게 된거야? 애를 왜 이렇게 키웠어?' 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 PD는 "연출 인생 40년 만에 최대의 난관에 봉착했다"고 절망했다.</p> <p dmcf-pid="6HW0VwuS7Y" dmcf-ptype="general">사진= '르크크 이경규' 유튜브 캡처</p> <p dmcf-pid="PXYpfr7vFW"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3기 정숙, 조건만남 빙자 절도 사실이었나…통편집 예고 [전문] 10-31 다음 '나솔' 23기 정숙 통편집+사과 "전과 논란 죄송, 불편 없도록 조치"(전문)[공식]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