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계현 "고속도로서 만난 미녀에 방 얻어주고 바람피우다 발각" 실토 작성일 10-31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tdk3nb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1aZqjts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74300963hzhn.jpg" data-org-width="1101" dmcf-mid="QHiWpLHE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1/20241031174300963hz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WtN5BAFO7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가수 장계현이 자신의 외도를 고백하며 아내에게 용서받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YFj1bc3I0O" dmcf-ptype="general">30일 공개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에서 장계현은 바람피우다 아내에게 걸린 일화를 풀며 "사실 이 사건은 아무도 모르고 아내만 안다. 보통 사건이 아니고 들어보면 좀 심각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GcqjCbkPFs"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템페스트가 나이트클럽에서 최고의 인기그룹이었다"며 "지방 공연 끝나고 올라가는데 어떤 여자가 고속도로에 서 있더라"고 했다. 이어 "서울 가시는 거냐 물으니 그렇다고 하더라"며 "그러면서 자기도 태워달라고, 서울에서 내려달라 하더라. 엄청 예뻤다"고 기억했다.</p> <p dmcf-pid="HkBAhKEQzm" dmcf-ptype="general">장계현은 "서울 올라가니까 그때가 새벽이었다. 그래서 길에다 그냥 두고 가기가 그래서 여관을 잡아줬다. 이틀 정도 후에 삼촌네로 간다고 하더라. 그러고 그날은 나도 집에 갔다. 근데 그 여관이 내가 공연하던 나이트클럽 바로 옆이었다. 다음날 그 여자가 갔나 안 갔나 생각나서 가봤더니 그대로 있더라. 다음날에도 또 있었다"며 여성이 돌아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고 했다.</p> <p dmcf-pid="XEbcl9Dx0r" dmcf-ptype="general">그렇게 여성은 두 달을 여관에 머물렀다고. 장계현은 "근데 서울에 아는 사람도 없고 돈도 없다더라. 내가 코가 뀄다. 그래서 여관비와 식비도 내줬다. 그렇게 돈이 자꾸 나가니까 내가 그냥 지하 월세방을 얻어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dmcf-pid="ZO4mY6IiUw" dmcf-ptype="general">장계현은 "그때까지도 그 여성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그 여자도 먹고살아야 하니까 내가 냉장고도 넣어주고 살림살이를 넣어줬다. 그렇게 시작이 된 거다. 제가 그렇게 그 방을 들여다보면서 결국엔 일이 났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5I8sGPCn3D" dmcf-ptype="general">장계현이 아내에게 바람을 들킨 날은 월세방에서 그 여성이 사라진 때였다. 장계현은 "어느 날은 공연 끝나고 갔더니 새벽 4시 반인데 불이 다 꺼져있고 그 여자가 없더라. 그래서 나도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도착해 차를 세우고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새벽 시간인데도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dmcf-pid="1C6OHQhL0E" dmcf-ptype="general">'오늘 제사가 있었나'란 생각을 하며 아무 생각 없이 집에 들어갔던 장계현은 기함했다. 그는 "문을 열고 집에 딱 들어갔는데 현관에 아내와 그 여자가 둘이 앉아있더라. 순간 힘이 쭉 빠졌다. 집에 들어가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있는데 아내가 들어오라고 하더라. 내가 그냥 앉아있을 수가 없어서 방에 들어갔더니 거실에서 두 사람이 한참 대화하더라. 아내는 '네가 무슨 죄냐. 하지만 이 사람은 가정이 있다'며 타일렀다"고 했다.</p> <p dmcf-pid="t6y4nYP3zk" dmcf-ptype="general">장계현은 "'다른 여자는 난리를 피웠을 텐데 세상에 저런 여자가 있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더 들었다. 아내는 외도녀를 집에 데려다주라고까지 했다. 그래서 빨리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정리했다. 이런 얘기는 처음 한다"며 멋쩍게 웃었다.</p> <p dmcf-pid="FPW8LGQ0zc"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영선 대표, 美 할리우드 리포터 '방송업계 영향력 있는 여성' 선정 10-31 다음 'K-엔터 미다스의 손' 이정재, 투자인가 투기인가 [이슈&톡]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