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이정진에 "그만하셔라, 술 너무 많이 드신다" 알코올 단속 (다시갈지도) 작성일 10-31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cHBAFO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KgCbkP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703846kjia.jpg" data-org-width="608" dmcf-mid="YwudwUg2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703846kji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CybdT41u1"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김신영이 이정진 알코올 단속에 나선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br><br> 31일 방송하는 채널S 예능 '다시갈지도' 132회에서는 이석훈이 두이와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패키지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br><br> 이날 스튜디오에 패널로 등장한 이정진은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다운 면모를 보인다.<br><br> 다뉴브 강 경치와 라이브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진 레스토랑, 대표 야경 명소가 한눈에 들어오는 숙소 등 어딜 가도 낭만이 흘러넘치는 여행 코스가 이정진의 낭만 취기를 한껏 자극한 것인데. <br><br> 급기야 이정진은 디저트를 보고도 "여기는 한 잔 마셔줘야지"라고 덧붙이며, 실제 알코올 한 방울 없이 낭만에 취하는 진풍경을 연출한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hWKJy8t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705127ibfy.jpg" data-org-width="728" dmcf-mid="GNWKJy8t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74705127ibfy.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1lY9iW6FzZ" dmcf-ptype="general"> <p><br><br> 이에 김신영은 "고만 드셔요. 술 너무 많이 드셔"라며 진짜 취객을 말리 듯 행동해 이정진을 빵 터지게 한다. <br><br> 그런가 하면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페라 불리는 곳의 내부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진은 카페의 진풍경에 감탄하며 "이 정도면 오픈런해야지"라고 해 웃음을 안긴다. <br><br> 더불어 랜선 숙취까지 날려 줄 헝가리안 고춧가루 커피까지 등장하자 "커피로 해장도 되는 거야?"라며 눈을 반짝이기까지 해 MC진을 포복절도하게 만든다.<br><br> 이정진을 낭만에 취하게 만든 부다페스트의 투어는 31일 오후 9시 20분 '다시갈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사진=채널S</p> </div> <p dmcf-pid="t2PDY6Ii3X"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선 노리는 이기흥 회장의 자기 모순…11일 국회서 설명해야 [김창금의 무회전 킥] 10-31 다음 '나는 솔로' 23기 정숙, 조건만남 빙자 절도범 의혹 속 SNS·유튜브 채널 폐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