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래몽래인 경영권 분쟁서 승리…정우성과 사내이사로 작성일 10-31 2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JKgXMUiE"> <p dmcf-pid="pRa8k3nbRk" dmcf-ptype="general">배우 이정재가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제작사 래몽래인과의 경영권 갈등에서 승리를 거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x7Jy8t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MBC/20241031175551262yhvw.jpg" data-org-width="900" dmcf-mid="36KZ4mzT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MBC/20241031175551262yh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WFhugZwnA" dmcf-ptype="general">31일 이정재가 최대주주로 있는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이날 진행된 래몽래인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거뒀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7icxruaVJj" dmcf-ptype="general">이날 열린 주주총회에 상정된 의안은 크게 정관 변경과 이사 선임의 건으로 나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정관 변경 안건은 △ 이사의 수 변경 △ 상호 변경 △ 사업목적 추가 △ 공고방법 변경 △전환사채 발행한도 확대의 건 △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한도 확대의 건 △ 교환사채 발행한도 확대의 건 △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조항 수정의 건으로 나뉘는데, 이중 이사의 수 변경 안건을 제외하면 모두 투자자인 이정재 및 아티스트유나이티드에서 상정한 안건으로 확인된다. </p> <p dmcf-pid="zCGw1eTNdN"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은 "이사의 수를 3인 이상 8인 이하로 제한하게끔 상정한 안건은 김동래 대표이사가 투자자측 신규이사 선임을 막기 위해 추가로 올린 안건으로 확인된다"며 "금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의 수 변경 안건은 부결, 나머지 정관 변경안은 모두 가결됐다"고 전했다. </p> <p dmcf-pid="qcIovVrRMa" dmcf-ptype="general">이어 "제2호 의안인 이사 선임 안건의 경우 이정재, 정우성, 이태성, 박혜경 등 이정재와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 주요 인사들이 모두 선임 가결됐다"면서 "김동래 측에서 추가로 올린 김동래 재선임 안건과 김기열 선임 안건은 자진 철회로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Bq80Ml2XM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처럼 정관 변경과 이사 선임에서 투자자인 이정재와 아티스트유나이티드의 모든 안건은 가결되고, 기존 대표이사인 김동래와 현 이사진에서 올린 모든 안건은 부결됨으로써 래몽래인 주주들이 누구를 경영진으로 원하는지 '표심'이 여실히 확인된 결과로 마무리됐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bwSjY6IiMo"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이정재를 비롯한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 주요인사들이 이사회에 선임되면서 래몽래인은 경영 안정화에 본격적인 속도를 낼 전망"이라면서 "지난 2개년 영업 연도의 적자폭이 적지 않았던 만큼 경영 효율화에 최선을 다해 실적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짚었다. </p> <div dmcf-pid="KW43xh9HiL" dmcf-ptype="general"> 한편,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지난 3월 유상증자를 통해 래몽래인의 최대 주주에 올랐으나, 김동래 대표와 갈등이 불거지며 이사회에 진입하지 못했고, 이에 경영권 분쟁을 벌여왔다. 이들은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아티스트스튜디오'로 변경했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만 목전 '베놈: 라스트 댄스' 韓오프닝, 中제외 글로벌 2위 10-31 다음 ‘다리미 패밀리’ 3주 연속 자체 최고...흥미로운 사건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