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가족' 배현성, 눈물의 미국행…섬세한 감정연기 작성일 10-31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D2xh9HB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QxXpLHE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현성. (사진=하이지음 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제공) 2024.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180206876hnja.jpg" data-org-width="720" dmcf-mid="VMMZUoXDB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180206876hn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현성. (사진=하이지음 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제공) 2024.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8edtzN1mf4"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배우 배현성이 '조립식 가족'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p> <p dmcf-pid="66PG3iYcVf" dmcf-ptype="general">배현성은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강해준 역을 맡아 폭풍 오열과 정교한 감정의 완급 조절을 보여줬다.</p> <p dmcf-pid="Pogu2DUlbV"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배현성, 정채연, 황인엽)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로 중국 드라마 '이가인지명'을 원작으로 한다.</p> <p dmcf-pid="Qga7VwuSK2" dmcf-ptype="general">극 중 친부의 등장으로 가족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두려움을 '윤정재'(최원영)에게 고백하는 3회 장면에서 배현성은 슬픔과 오열을 담은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했다.</p> <p dmcf-pid="xsO6Jy8t99"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8회에서도 윤정재에게 부담이 될까 봐 자진해 미국행을 결심하는 해준의 모습을 진심 어린 눈물로 표현했다. </p> <p dmcf-pid="ySveaZRubK" dmcf-ptype="general">감정의 진폭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시청자의 공감을 끌어냈다.</p> <p dmcf-pid="WTyJj1dz2b" dmcf-ptype="general">이처럼 배현성은 먹먹함부터 애틋함까지 오랜 시간 쌓아온 감정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등장마다 명장면을 완성시키는 중이다.</p> <p dmcf-pid="YGHoE0LKBB" dmcf-ptype="general">해준의 내면을 담아낸 그의 눈물 연기는 정교한 감정 조절로 캐릭터의 깊이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p> <p dmcf-pid="GQxXpLHEBq" dmcf-ptype="general">특유의 맑고 따뜻한 표현력으로 흡인력 강한 호연을 보여주는 배현성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p dmcf-pid="HRe17a5r9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신지, 당당한 솔로…"결혼했다 헤어지는 것보다 낫다" 10-31 다음 한소희, 94년생 아닌 93년생이었다 “母 수감 후 학업중단하다 재입학”[공식입장]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