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11월 경마 시행계획 발표…마지막 주 그랑프리 작성일 10-31 27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울에서 110회, 부산·경남에서 70회 경주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0/31/NISI20241031_0001691494_web_20241031171442_2024103118092433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지난해 그랑프리 경주 장면.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마사회가 그랑프리(G1)를 포함한 11월 경마 시행계획을 31일 발표했다.<br><br>내달 서울에선 10일 동안 110회의 경주가, 부산과 경남에선 10일간 70회의 경주가 각각 개최된다.<br><br>내달 10일 제17회 국제신문배(G3)를 시작으로 부산과 경남에서 4개, 서울에서 2개의 대상·특별경주가 펼쳐진다.<br><br>특히 지난 9월부터 달려온 퀸즈투어FW와 쥬버나일 시리즈의 최종 관문인 브리더스컵 퀸(L) 과 브리더스컵 루키(G2)가 기다리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br><br>시즌제 경마 체계의 기틀 마련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11월로 개최 시기가 변경된 그랑프리는 11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시행된다.<br><br>연도 대표마 및 최우수 국산마는 그랑프리 종료 시점인 11월 5주 차까지의 누적 승점을 기준으로 선발한다.<br><br>올해 한국마사회는 연 2회 야간경마 최초 시행, 온라인 마권 발매 정식 개시, 전 대륙 경주 실황 수출 등 많은 변화를 만들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솔' 23기 정숙, 조건만남 절도 전과 논란에…SNS·유튜브 폐쇄 10-31 다음 23기 정숙 전과 접한 '나솔' "과거 걸러내려 자료까지 받았는데...문제 발생 송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