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생' 한소희, 1살 줄여야만 했던 이유 "母 수배로 집에서 1년 보내" [공식입장] 작성일 10-31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j7dT41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utNy4sd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81251443mxgl.jpg" data-org-width="1176" dmcf-mid="xHAzJy8t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81251443mxg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7FjW8OJp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한소희가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p> <p dmcf-pid="GZyeszj4z3"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4학년 올라갈 시기에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강제로 울산으로 가게 되었다. 이후 학업 중단 상태로 1년을 집에서만 보냈고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후 다시 원주에 와서 4학년으로 재입학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dmcf-pid="H5WdOqA87F" dmcf-ptype="general">한소희의 모친인 신 모씨는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X1YJIBc6pt" dmcf-ptype="general">신 씨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 8월까지 울산, 원주 등 12곳에서 게임장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불법 도박장에다가 바지 사장까지 앞세운 것으로 밝혀졌다. </p> <p dmcf-pid="Z1YJIBc631" dmcf-ptype="general">해당 불법 도박장에서 손님들은 도박 사이트에 접속해 게임 머니를 충전, 바카라 등 도박을 했다는 전언이다. 신 씨는 앞서 같은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고, 사기 전과도 있다.</p> <p dmcf-pid="5tGiCbkPU5"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어머니가 벌인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며 "한소희 배우도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접하며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전했다.</p> <p dmcf-pid="1WhPE0LKp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사건은 배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어머니의 독단적인 일"이라고 강조한 뒤 "작품이 아닌 개인사로 불편한 소식을 전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tYlQDpo93X" dmcf-ptype="general">한편, 한소희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로 복귀했으며,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폭설'(감독 윤수익)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p> <p dmcf-pid="FGSxwUg2uH"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3HvMruaV7G"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3기 정숙 전과 의혹 사과…"시청 불편함 없이 조치할 것" 10-31 다음 3달만에 총수 풀려난 카카오, AI 신사업 속도 낸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