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전 기은세, 남편과 싸운 적 없대서 충격”(은세의 미식관) 작성일 10-31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HTbc3I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nROqA8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슈퍼마�R’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81615489nbyy.jpg" data-org-width="640" dmcf-mid="0p1GVwuS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81615489nb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슈퍼마�R’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c1GVwuS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슈퍼마�R’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81615656hzre.jpg" data-org-width="640" dmcf-mid="pEdQruaV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81615656hz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슈퍼마�R’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Y4KaZRui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qC3Z8sqye7" dmcf-ptype="general">배우 이시영이 과거 기은세에게 연기 조언을 했다가 충격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p> <p dmcf-pid="BF89N5e7Ju" dmcf-ptype="general">10월 31일 첫 공개된 웹예능 '은세의 미식관' 1회에는 기은세의 절친인 배우 이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bUx4k3nbRU" dmcf-ptype="general">이날 기은세는 이시영과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2019)로 친해지게 됐다며 "언니가 저를 엄청 잘 챙겨줬다. 연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고 이겨내기 힘들었는데 회차 끝날 때마다 장문으로 '이런 게 좋았고'라며 (피드백) 해줘서 친해졌다"고 밝혔다.</p> <p dmcf-pid="Klp1PIbYRp"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제가 누구를 가르칠 입장은 아니지만 은세가 예쁜 얼굴, 맑은 눈망울로 '언니 힘들어요'라고 하는데 사실 그런 사람이 없다. 연기자들끼리 잘 공유 안 하잖나. 자기 연기에 대해서 물어보지 않고, 약간 자존심 상할 수도 있고. 혼자 잘 이겨내보려고 하지"라고 당시 기은세를 챙긴 이유를 드러냈고, 기은세는 "자존심이 없었다"고 너스레 떨었다.</p> <p dmcf-pid="9Z2qLGQ0J0"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이어 "은세가 그때 지르는 게 많았다. 울고 소리 지르고. 난 그런 게 자신 있었는데 은세는 힘들다는 거다. 그때 내가 너한테 뭐라고 한 줄 아냐. '남편과 싸울 때처럼 해. 친구랑 싸울 때처럼 해. 성격대로 해. 스트레스 여기서 풀어. 싸운 적 많잖아'라고 했는데 충격 받았다. 태어나서 싸워본 적이 없다더라. 그러면 못할 수도 있잖나. 그래서 써준 거다. 나도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화를 내는 방법에 대해서 써줬다"고 말했다.</p> <p dmcf-pid="2qdQruaVd3"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이런 이시영의 도움이 "애정이 없으면 가능하지 않다"며 "너무 애정어리게 해줘서 친해지게 됐다"고 전했다. </p> <p dmcf-pid="VUx4k3nbLF" dmcf-ptype="general">한편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만 41세다. 지난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9월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p> <p dmcf-pid="f0PVAtJqe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4wXyKk0CJ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는 것보다 못해"…'박시은♥' 진태현, 폭언 남편에 극대노 [이혼숙려캠프] 10-31 다음 안세영 손 들어준 문체부… 김택규 협회장 수사 의뢰·해임 요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